태그 : ScratchEspressoBar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토론토 일일 카페 투어(6)2009.11.28
- 가을 비, 전자여권, 똑딱이 삼형제(6)2009.11.22
- 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2/2(3)2009.11.21
- 후보정의 힘(10)2009.11.12
- Scratch Espresso Bar, 1358 Bathurst Street(2)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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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카치노
- 2009/11/28 10:59
끼니보다 에스프레소를 챙겨 드시는 횟수가 더 많은 손님을 모시고 일일 토론토 카페 투어.거창한 이름을 붙였지만 제 블로그를 봐주시는 분들에겐 크게 새로울 것도 없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 이것저것
- 2009/11/22 16:29
카메라 설정을 비비드로.소프트.한 50번 반셔터 눌러서 겨우 잡음. 비비드로 맞추면 색깔이 산다. 왜곡이라면 왜곡인데 싫지 않다.스크래치의 담배 자판기. 은퇴한지 오래다.동생이 새롭게 발급 받은 전자 여권. 커버가 아주 빳빳하다. 따로 커버 살 필요도 없을 듯. 주차 단속 요원 골탕 먹이는 건가. 가장 위에 있는게 사용중인 티켓이겠지만 이게 다 섞여버리...
- 모카치노
- 2009/11/21 10:01
크레마 진득한 에스프레소 마키아토. 일단 눈이 즐겁고 거품 좋고 산미가 기분좋게 퍼졌습니다. te aro는 뉴질랜드 주 웰링턴시에 있는 동네 이름이라 합니다. 뜬금없이 왠 뉴질랜드? 했는데알고보니 뉴질랜드 사람들의 커피사랑과 남다른 터라 커피문화가 단단하고 세계 정상급의 바리스타도 배출하는 곳이 뉴질랜드라고.바리스타 학교도 있어 많은 ...
포토샵은 다룰 줄 모르고 고작 할 줄 아는거라곤 리사이즈나 흑백으로 바꿔주는게 전부였습니다.똑딱이에서 색감모드나 바꿔주는 정도... 역광의 모범사례. 포토스케이프로 좀 놀아주니 이렇게 변하는군요... 좀 무서울 지경.이하는 무보정. 나무 그림자가 매우 크게 드리워졌어요.날도 추워지는데 열심히 먹어둬야지.
- 모카치노
- 2009/11/10 13:15
2008년 8월 27일 촬영.일년이 넘도록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 이제서야 올리네요. 게으름도 정도가 있지. 분홍만두님 소개로 찾아갔습니다. 참 좋은 곳인데 교통이 조금 불편해서 (사실 다운타운 나가는 것 보다 가까운 거린데)자주 들르지 못하게 되더군요. 그나저나 첫 방문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늘 그렇듯 "모카 주세요." 했더니 어떤 모카를 묻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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