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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모카만들기(4)2009.11.21
- Scratch Espresso Bar, 1358 Bathurst Street(2)2009.11.10
- 모카치노 근황(4)2008.11.08
- Jet Fuel Coffee Shop, 519 Parliament Street(4)2008.08.18
- Orange Alert, 298 Dundas Street West(8)200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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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카치노
- 2009/12/02 13:05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게 그거.
가게 간의 차별화, 등록상표 문제 등으로 여러 이름들이 있지만 결국 그게 그겁니다.
에스프레소 + 핫 초코의 기본 공식은 모두 같고 핫 초코를 파우더를 쓰느냐, 소스를 쓰느냐, 초코 우유를 쓰느냐 등
가게 저마다의 특색이 있지만 결론은 그게 그거.
토론토에서는 모카치노라 부르는 경향이 강해서 이건 내가 아는 스타...
- 모카치노
- 2009/11/10 13:15
2008년 8월 27일 촬영.일년이 넘도록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 이제서야 올리네요. 게으름도 정도가 있지. 분홍만두님 소개로 찾아갔습니다. 참 좋은 곳인데 교통이 조금 불편해서 (사실 다운타운 나가는 것 보다 가까운 거린데)자주 들르지 못하게 되더군요. 그나저나 첫 방문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늘 그렇듯 "모카 주세요." 했더니 어떤 모카를 묻는건지...
ideal coffee 이주쯤 전인가. 동생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 반, 기왕 다운타운 나옴 김에 들르고 싶었던 마음 반으로 간만에 찾았다.모카를 주문하고 별 생각없이 제작과정을 보는데 뜻밖의 장면을 보고 말았다. 우유 댑히는 통에 네스퀵 시럽을 짜 넣는다? 속에 뭐가 들었는지는 보이지 않지만 아마 흰 우유겠지? 그런데 내가 알기론 이집은 유리병에 담긴...
- 모카치노
- 2008/08/18 13:21
간판이 특이하다.이건 뭐에 쓰는걸까. 음향 기기들이 오래된게 분위기가 나지만 음원은 컴퓨터인 듯. 카운터 아래에 맥이 놓여져 있다. 특이한 인테리어. 지금 작성하며 혹시 홈페이지가 있나 해서 찾아보니 사이클링 팀을 갖고있다. 이제 이 인테리어가 이해가 된다. 근데 커피샵으론 홈페이지가 없는 듯. 실제로 보면 제법 크...
- 모카치노
- 2008/06/21 13:08
본래는 방문한 시간 순으로 차근차근 올리려 했었는데 오늘 기분좋은 곳을 발견, 이 들뜬 마음을 잊기전에얼른 글로 남긴다. 더불어 이곳이 기존의 정보없이 우연히 찾아간 제1호점이다. 본래는 왼쪽에서 건너와 오른쪽에 자동차 있는 부근까지 걸어갔었다. 살짝 내부를 봤지만 사람도 없어보였고딱히 들어갈 생각도 없었다. orange alert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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