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모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카페인, 혈당, 봄날같던 겨울날(12)2010.02.20
- 역시나 늦게 일어난 목요일(4)2010.02.05
- 모카치노 카페모카 모카라떼(2)2009.12.02
- b espresso bar (RCM), 273 Bloor Street West(2)2009.12.01
- Scratch Espresso Bar, 1358 Bathurst Street(2)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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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끄적
- 2010/02/20 17:07
갈치 스시는 처음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흐물할 것 이라는 예상 밖으로 쫄깃한 맛도 있고. 럼 초콜렛 어쩌고.1/3이 내 적정량이었지만 남김없이 먹었다. 혈당 올라가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린다.2010년 첫 방문.더블 마키아토를 시켰는데 첫 한잔을 버리더니 뭐라뭐라 미안하다 그러며 다시 만들어 주었다.이러저러한 연유로 미안하다고 계산은 ...
- 끄적끄적
- 2010/02/05 18:42
새해 밖에서 처음 마시는 모카.생맥주 두잔에 $11이었던 새로 생긴 펍. 제법 다채로운 자가양조 맥주가 5불 안팎의 착한 가격.다음엔 조금 일찍 가서 안주도 시도해보고 싶다.
- 모카치노
- 2009/12/02 13:05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게 그거.
가게 간의 차별화, 등록상표 문제 등으로 여러 이름들이 있지만 결국 그게 그겁니다.
에스프레소 + 핫 초코의 기본 공식은 모두 같고 핫 초코를 파우더를 쓰느냐, 소스를 쓰느냐, 초코 우유를 쓰느냐 등
가게 저마다의 특색이 있지만 결론은 그게 그거.
토론토에서는 모카치노라 부르는 경향이 강해서 이건 내가 아는 스타...
- 모카치노
- 2009/12/01 13:17
토론토에서 손꼽히는 에스프레소 바, b espresso bar가 얼마 전 2호점을 냈다. 가로등 뒤로 보이는 메인 The Royal Conservatory of Music(RCM)의 증축된 텔러스 센터 입구로 들어가면 올라가는 길과 내려가는 길이 나온다.내려가자.
- 모카치노
- 2009/11/10 13:15
2008년 8월 27일 촬영.일년이 넘도록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 이제서야 올리네요. 게으름도 정도가 있지. 분홍만두님 소개로 찾아갔습니다. 참 좋은 곳인데 교통이 조금 불편해서 (사실 다운타운 나가는 것 보다 가까운 거린데)자주 들르지 못하게 되더군요. 그나저나 첫 방문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늘 그렇듯 "모카 주세요." 했더니 어떤 모카를 묻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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