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by saltyJiN

지금 토론토에는 길가에 자전거가 넘쳐 흐른다.
타봤자 일년에 반 탈 수 있을까 말까이니 이 여름을 제대로 만끽 중.

아, 난 자전거 없다.
며칠 전 빌려서 간만에 하루 타 보았다.
타고 5분 지나자 무릅이 울부 짖는다. 이런 저질...

운동 부족. 여름 얼마 남진 않았지만 틈나면 자전거 빌려서 타보려 한다.
bixi. 자전거 대여 시스템인데 올해 토론토에 꾸준 확장중.
다운타운 곳곳에 주차장(?)이 있고 하루 5불 내면 주차장과 주차장간의 30분 미만 이동은 별도 요금 없이 이용 가능.

사진은 관계 없지만 며칠 전 찍은 아침.



지용 by saltyJiN

이거 보면 연락처 덧글로 남겨주길. 

Rooster Coffee House, 479 Broadview Avenue by saltyJiN

맛 좋고 분위기 좋고.
오랜만에 내딛은 발걸음이 굉장한 수확을 안겨 주었다.


여유로운 금요일 오후 by saltyJiN

느긋한 금요일 오후를 보내고 있다.
새로운 커피집에 왔다. 새로운 곳을 찾는게 얼마만인지. 예전에 할 일 없을 때엔 여기저기 잘도 다녔었는데.
새로운 커피집은 맛도 분위기도 참 좋다. 넷북으로 잔업도 조금 하고 멍하니 딴생각도 하고 있다.
음악에 귀를 기울였다. 우울한 목소리. 한가하다보니 이런걸 계기로 또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조금만 더 멍하니 있으련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