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
Brouwerij Moortgat / 8.5% / Belgian Strong Ale / $3.25 (330ml)
거품이 카푸치노 우유 거품같다. 그런데 색이 내가 예상한 색이 아니다. 선입관인가, 도수가 높다 하면 으레 짙은 색의 에일을 떠올린다.
헌데 이건 색이 너무나 밝다. 혹시 밀맥주... 에일 비스무리한 오묘한 향과 함께 퍼지는 짙은 씁쓸함. 난 안되겠다.
아무나 섵불리 접하긴 어렵지만 그 명성에서 유추해 볼 때, 한번 맛 들이면 다른데에 쉽게 눈길 돌리지 못할 듯.
Brouwerij Moortgat / 8.5% / Belgian Strong Ale / $3.25 (330ml)

헌데 이건 색이 너무나 밝다. 혹시 밀맥주... 에일 비스무리한 오묘한 향과 함께 퍼지는 짙은 씁쓸함. 난 안되겠다.
아무나 섵불리 접하긴 어렵지만 그 명성에서 유추해 볼 때, 한번 맛 들이면 다른데에 쉽게 눈길 돌리지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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