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알콜의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König Pilsener, Germany (4)2009.08.02
- Lakefront New Grist, U.S.A.(12)2009.07.31
- Amsterdam Dutch Amber Lager, Canada(8)2009.07.29
- Amsterdam Natural Blonde Lager, Canada(2)2009.07.29
- Amsterdam Nut Brown Ale, Canada(4)2009.07.28
- Creemore Springs Kellebier, Canada(5)2009.07.28
- Whistler Premium Export Lager, Canada(6)2009.07.24
- U Miel Pilsner, Canada(10)2009.07.23
- Boréale, Canada(6)2009.07.19
- Tecate, Mexico(2)2009.06.15
- 알콜의존
- 2009/08/02 12:35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König-Brauerei GMBH / 4.9% / Classic German Pilsner / $2.30 (500ml)깔끔합니다. 맑다고 해야하나요. 그리고 은은한 쌉쌀함이 느껴집니다.이건 이내 씁쓸함으로 바뀌어 넘기고 난 뒤에도 혀에서 떠날 줄을 모르네요. 아 쓰다...
- 미분류
- 2009/07/31 13:37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
Lakefront Brewery Inc. (Milwaukee, Wisconsin) / 5.7% / Specialty Grain / $13.95 (355ml x 6)
맛에 앞서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여럿 있네요. 無글루텐이며 Sorghum (수수시럽)과 쌀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글루텐이 뭔지 정확힌 모르겠...
- 알콜의존
- 2009/07/29 14:44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Amsterdam Brewing Company / 5% / Vienna / $11.95 (341ml x 6)향이나 맛은 에일처럼 달콤쌉싸름한데 질감은 라거처럼 가볍고 바삭. 이것 역시 크게 깊은 맛이 있는 것 같진 않지만 나쁘진 않았던 기억. (사실 이게 앞서 소개한 두 암스테르담보다 먼저 맛본 암스테르담 제품. 마지막 ...
- 알콜의존
- 2009/07/29 14:36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Amsterdam Brewing Company (Toronto, Ontario) / 5% / Pale Lager / $11.95 (341ml x 6)가볍고 끝에 잔잔히 고소~하고 땀흘린 뒤에 넘기기 참 좋네요. 너무 많은걸 기대한다면 아쉽겠지만 라이트비어보단 맛있는 느낌?가슴이 훈훈해지는 사진 한장.
- 알콜의존
- 2009/07/28 11:17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Amsterdam Brewing Company (Toronto, Ontario) / 5% / Brown Ale / $11.95 (341ml x 6)이름은 암스테르담인데 실은 캐나다 맥주입니다. 다운타운에 양조장이 있고 견학 프로그램도 있다니 한번 들러볼까 합니다.처음에 흑설탕, 꿀을 연상시키는 향이 느껴지고 그닥 부담스럽...
- 알콜의존
- 2009/07/28 08:10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Creemore Springs Brewery LTD. (Creemore, Ontario) / 5% / Keller / $2.95 (473ml) 크리모어하면 비록 동네는 보잘것 없는 곳이라 할지라도 고품격 온타리오 맥주를 만드는 온타리오의 자랑(멋대로)입죠.사실 어딨는지도 모르고 가본적도...
- 알콜의존
- 2009/07/24 08:33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The Whistler Brewing Co. (Whistler, British Columbia) / 5% / Lager / $12.55 (330ml x 6)지금 여긴 저녁 7시. 이거저거 먹을건 있는데 막상 배가고파오니 떠오르는건 맥주네요. 빈속에 그닥 좋을 것 같진 않지만밥먹고 배부르면 또 맥주맛이 떨어지니... 땁시다...
- 알콜의존
- 2009/07/23 13:15
제조사 / 도수 / 분류Unibroue (Chambly, Quebec) / 5% / American Dark Lager보레알? 보에일?은 안전하게 고른거고 이건 모험삼아 골랐습니다. 새삼스럽지만 캐나다는 2국어 국가입니다.영어와 불어. 제가 있는 온타리오쪽에선 불어를 몰라도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지만 일단 모든 공산품은 2개 국어로 제품명, ...
- 알콜의존
- 2009/07/19 12:58
몬트리올에서 실어온 맥주입니다. 아래는 몬트리올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대중맥주 Boréale (대체 발음이...).위에는 모험삼아 집어든 악마의 꿀 필스너. 이번엔 차도 있었겠다 퀘백주는 술값도 (온타리오에 비해) 싸겠다, 더 사오고싶은 마음이 없던게 아니지만 매일 맥주 없이는 잠들지 못하는 아들을 걱정스러워 하는 부모님의 눈빛이...
- 알콜의존
- 2009/06/15 07:12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FEMSA Cerveza / 4.5% / Pale Lager / $2.10 (473ml)멕시코 맥주라 하면 코로나나 sol 정도. 둘 다 최근엔 마시지 않아 가물가물하지만 색도 맛도 가벼웠던 기억.이것도 거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같은 선입관을 안고 따라보았더니 생각보단 색이 짙네요. (상대적으로)탄산이 제법 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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