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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Gnarls Barkley - Crazy

작년 여름 히트곡이었던가. 뮤비보고 신선한 충격. 후렴구는 덩달아 소리치고 싶어지는. 하나 문제라면 이름을 어찌 읽어야 할지 그저 난감할뿐...

Movie>> The Pursuit of Happyness

기대작.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에 윌스미스 부자가 주역. 분명 부인도 연기자인가 그럴텐데. 아들도 이젠 어엿한 연기자 데뷔구나. 윌가 만세~

Music>> Lenny Kravitz - Supersoulfighter

블로그 타이틀과 공개 사진에서부터 Lenny Kravitz의 것과 곡명을 차용함에도 곡은 소개한적이 없다. 나름의 이유라면 좋은곡이 많기에 선뜻 이거다! 하고 소개할만한 곡이 무언지 모르겠고, 이거저거 올리다 보면 양에 밀려 그 가치가 제 대접을 받지 못하게 될까 하는 조바심이 있기 때문이다. supersoulfighter. 참을 수 없...

Movie>> Employee of the Month

대형 할인매장이라는 이제는 친숙해진 공간을 배경으로 이달의 점원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경쟁. 소재가 새롭다. 대형할인매장을 다룬 작품이 과거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보지 못했기에. 등장인물들도 각자 색깔이 뚜렷하여 보는 재미를 더한다. 제시카 심슨은... 들러리적 존재. 끼워넣음으로써 영화를 화려하게 포장. 극중 내내 신체...

Movie>> The Road to Guantanamo

Movie>> Nacho Libre

잭 블랙이기에 그나마 볼만한 영화. 아이들을 겨냥한거라면 제법 잘 짜여졌다고 볼수도 있을테고. 허나 잭의 매력과 개인기를 충분히 보여주기엔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의외로 파트너로 나왔던 분이 괜찮았다. 남미풍 영어도 재밌고 처음엔 빈곤한 마스크가 좀 꺼름칙 했는데 볼수록 정든다.

Music>> シャ乱Q - ズルい女

작년 한해를 뜨겁게(?) 달구었던 키워드. 된.장.녀. 내가 이 단어를 접한건 작년 여름. 아는 선배와 이런저런 주변인물에 대한 뒷담화 이야기를 하던중 선배왈, "걔 된장이야." '......?? 된장? 된장.... 으음?? -_-;;;;' 무슨말이지!! 자체해석 들어간다. 된장이라... 토속적이고 구수한... ! 그렇구나...

Music>> Fatboy Slim - Everybody Loves a Carnival

단편드라마, 영화처럼 만들어야만 잠시나마 대중의 기억속에 남겨지고 제작비는 몇억씩. 촬영지는 해외로 고고. 몸값 비싼분들이 나와서 장식해주시고 스토리는 누군가 죽든지 헤어져야만 하고. 눈물을 사랑하는 국민이라는 건 알겠지만 꼭 그렇게들 해야하는건가? 매번 잔잔한 자극을 던져주는 fatboy slim의 비디오지만 이건 그 중에서도 너무나 의아한, 그러면서...

Music>> Robin Thicke - Lost Without U

요새 푹 빠져있는 곡. 잔잔하고 달콤하며 어딘가 한구석이 쓸쓸한 팝인지 쏘울인지 경계가 애매하면서도 내가 접하게 된건 R&B, soul 차트였기때문에 이곡은 쏘울의 냄새를 폴폴 풍기는구나 라고 개뿔도 모르면서 뭔가 들을 줄 아는척 소개하고 있는 이 곡의 주인공은 뜻밖에도(?) 백인. 평가들을 종합해보면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매우 잔잔한 버전' 이...

Music>> Fatboy Slim - That Old Pair of Jeans

무작정 던지는게 아니라 나름대로 음악의 흐름에 맞추고 있음. letterman show에서의 라이브. 공이 4개로 늘어났다!!! 아저씬 고도의 정신집중으로 무대에 임하시는데 그에비해 너무나 한가로워 보이는 fatboy slim.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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