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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 PoP - PoP! Goes My Heart(1)2007.08.16
- Movie>> The Departed(1)2007.08.14
- Movie>> The Transporter 2(2)2007.08.11
- Movie>> The Holiday(0)2007.08.11
- Movie>> The Transporter(1)2007.08.08
- Movie>> Crimson Tide(1)2007.08.06
- Movie>> Domino(0)2007.08.05
- Movie>> Deja Vu(2)2007.08.04
- Movie>> Kopps(0)2007.08.04
- Movie>> Little Miss Sunshine(1)2007.08.03
- 보고듣고
- 2007/08/16 17:18
영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Music and Lyrics)'삽입곡.
극중 휴 그랜트는 80년대 잘'나갔던' 보이밴드 PoP의 전 멤버로 현재는 해체되어 작곡을 하거나
왕년의 곡들을 각종 지방 무대(우리나라로 치면 제주 감귤축제나 월미도 유원지 야외특설무대) 에서 솔로로 부르며 생계를 이어간다.
영화의 오프닝이기도 한 이 뮤비는 어찌보면...
- 보고듣고
- 2007/08/14 15:39
헐리우드판 무간도.세편짜리를 한편으로 만들어서 그런건지 뭔지 전개에 무게감이 없다. 원작에서 좀 시간을 끌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던 부분도 진도 쫙쫙 뽑는다.개인적으로 보는 내내 못마땅했던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극중 경찰에서 심어둔 마피아 역인데 이거 뭐 f*ck만 남발하면갱스터가 되는줄 아는지 대사한줄에 f*ck 하나 기본이다. 오죽했으면 세어봤는데 ...
- 보고듣고
- 2007/08/11 01:18
액션 영화는 이렇게 찍자!
전편의 BMW에서 이번엔 Audi로 바뀌었고 (트랜스포터는 자동차회사의 홍보의 장. 개인적으로 아우디 좋아하기에 재밌게 봤다.)
쉴새없는 액션과 드라이빙으로 눈과 귀가 즐겁다. 간혹 어이없는 설정과 황당한 CG가 살짝 멈칫하게 하지만 신경끄자.
현실성 따윈 집어 치우자. 그냥 보고 즐기는거다.
*주연배우 제이...
- 보고듣고
- 2007/08/11 00:55
카메론 디아즈, 케이트 윈슬렛, 주드 로, 잭 블랙.
특히나 잭 블랙이 나온다길래 러브스토리의 주인공 잭 블랙을 기대하며 본건데 이건 뭐 그저 안습...
카메론 디아즈 & 주드 로 커플의 이야기가 크게 비중을 차지한다.
두 커플의 이야기가 동등하게 전개될 줄 알았는데 제작진은 카메론&주드 편애.
하긴 보기좋은 게 먹기도 좋다곤 하지만.
...
- 보고듣고
- 2007/08/08 04:01
낯이 익다 했더니 이탈리안 잡에서 운전 잘하는 사람으로 나왔던 사람이구나.
자동차, 총기, 무술 액션등 보기만 해도 시원한 액션영화의 필수요소들로 꽉꽉.
액션영화라면 줄거리도 이정도로 단순해야 볼맛나지. 유치뽕이란 얘긴 아니고 적당히 단순한 스토리.
잘봤다. 2편도 봐야지...
- 보고듣고
- 2007/08/06 05:48
토니 스콧 감독 & 덴젤 워싱턴만 보고 본건데 진 해크만도 주연이었구나!98년도 enemy of the state 에서 윌스미스와 함께 했던 진 해크만. (크림슨 타이드는 95년)신경질성 꼰대영감이었는데 여기선 위엄있지만 완고한 함장님으로. 토니 스콧 & 덴젤 워싱턴땜에 본건데 진 해크만에 감동. 편집증 꼰대 영감과 알고보면 따뜻한 어르신...
- 보고듣고
- 2007/08/05 23:23
토니스콧 감독.
유복한 배우의 딸로 태어나 모델일과 비버리힐즈를 내던지고 현상금 사냥꾼의 길을 택했던 실존인물 Domino Harvey의 이야기.
느낌은 전작인 man on fire 와 비슷하지만 (색감이나 화면, 음악등) 훨씬 역동적이고 빠르며 가볍다.
후반에 일이 어떻게 꼬여가는지 잘 정리가 되지 않아 살짝 힘들었음.
현상금 ...
- 보고듣고
- 2007/08/04 23:32
드디어 보았다! 제작진 만세!덴젤 워싱턴 만세!토니 스콧 만만세!
- 보고듣고
- 2007/08/04 09:57
유쾌하다!
- 보고듣고
- 2007/08/03 18:42
여기저기서 수상했다는데 그런건 모르겠고(대개 그런 작품들은 내겐 너무 어렵다) 너무 포장하지 않은 듯한 느낌이 좋았다.백화점의 종이래핑에 리본, 빳빳한 종이쇼핑백이 아닌 동네 슈퍼의 비닐봉지 같은느낌. 혹은 손잡이없는 종이백.후반부에 살짝 훈훈함과 웃음을 맛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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