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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ie>> 노면주차 (2008, 停車, Parking)(4)2009.04.04
- Movie>> Body of Lies(8)2009.02.21
- Movie>> The Love Guru (2008)(4)2009.01.20
- Movie>> Spy Game (2001)(0)2009.01.20
- Music>> 布施明 - 君は薔薇より美しい(11)2009.01.17
- Music>> 布施明 - 愛の6日間(14)2009.01.16
- Movie>> Get Smart(6)2009.01.15
- 무간도, 풀리지 않는 의문들(2)2009.01.02
- Movie>> Tropic Thunder(9)2008.12.05
- 보고듣고
- 2009/04/13 08:54
발매일: 2009/03/312008년 9월 보스턴 심포니 홀에서의 공연실황.음원CD에 공연실황DVD를 묶어 제법 괜찮은 가격에 판매중!음악이야 각자 알아서들 좋아하시고 중요한건 자켓.늘 훈훈한 마스크를 앞세운 자켓으로 실력+껍데기를 두루 갖추어 트럼펫은 커녕 불 줄 아는 거라곤 병나발 뿐인 내 신세를 한탄하게 만드는데 이번엔 실루엣으로...
- 보고듣고
- 2009/04/04 07:11
그러고보니 대만 영화는 처음인건가?부인과의 저녁식사를 위해 케익 하나 사러 잠시 차를 댔을 뿐인데차를 뺄 수가 없다.근처의 이발소 아저씨에게 차주를 물어 찾아 올라가보니 뜬금없이 자신을 아들이라 부르고 반기는 노부부.이 아이 매우 귀엽다.잘못된 정보로 차주는 찾지도 못하고 얼떨떨한 상황.시골 공장의 일자리를 잃고 타이페이로 건너와 몸을 파는 아...
- 보고듣고
- 2009/02/21 13:58
디파티드에서 f*** 남발하면 깡패가 되는 줄 아는 연기에 답답해 했었는데 이번엔 적당했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탈 꽃미남 이미지에도 거의 적응이 되어간다. 허나 정작 내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인물은 주연급 조연이었던 이분. CIA와 함께 테러리스트 검거에 협력하는 중동의 한 나라 국왕이던가,정보국의 보스이던가 하는 역할. 카...
- 보고듣고
- 2009/01/20 16:00
어쩐지 작년 여름무렵 길에 포스터가 종종 눈에 띈다 했더니... 토론토가 배경이었다.평소에 하키좀 봐뒀으면 구석구석 조금 더 웃었을지도 모를 것 같다는 느낌도 드는데 뭐 아는게 있어야지.주인공인 마이크 마이어스는 바로 슈렉! 정작 슈렉을 보지 않아 거기에 대한 감흥은 없지만.주인공의 유년시절. 현재 본인을 합성했다. 어설프게 기분나쁜게 웃기다.토론토 메...
- 보고듣고
- 2009/01/20 14:03
역시 난 토니 스콧 감독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간만에 되새겨준 작품.난 감독따라 영화를 찾아 볼 정도의 열정적인 사람은 아니다. 허나 우연찮게 좋아하는 몇개의 작품들에서 비슷한 느낌을 받았고찾아보니 감독이 같았다. 그게 토니 스콧이었다. 아직 일부밖에 보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감독의 작품을 모두 찾아보고 싶다.중국정부에 잡힌 미국 비밀요원 탐 (브래드 피트...
- 보고듣고
- 2009/01/17 04:40
+라라라님의 덧글 정보로 2008년 제59회 NHK홍백가합전에서의 후세 아키라씨 영상을 링크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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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듣고
- 2009/01/16 13:26
후세 아키라 - 사랑의 6일간요즘 이분 노래에 푹 빠져서 아이팟에 베스트앨범 넣어두고 오다가다 듣고있다. 사실 며칠전 올렸던 '당신은 장미보다 아름다워'만큼의 강한 인상을 주는 곡은 없는 듯. 어쨋든 평소 가사에 집중하지 않으며듣는 편인데 신경을 집중하게 만드는 곡이 있었으니 바로 이 곡. 버라이어티나 가사 일부는 번역해봤어도 전부를 번역하긴 이게 처음...
- 보고듣고
- 2009/01/15 16:09
웃음과 액션, 첩보, 뻔한 로맨스의 종합선물세트.
딱 내 취향이었다. 농담도 진담도 같은 표정인 주인공. 폼은 한껏 잡아보지만 매번 뜻대로 풀리진 않는다.
히어로즈의 마시 오카. 극중 브루스로 등장. 우측은 짝인 로이드.
이 겟 스마트의 스핀오프로 <Get Smart's Bruce and Lloyd Out of Control>이...
- 보고듣고
- 2009/01/02 16:58
모든건 크리스마스 이브날 남정네 둘의 할일없는 대화에서 시작되었다. 할일없이 컴퓨터나 뒤적거리다 어쩌다 무간도나
볼까 하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 할일없는 남자 둘은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진지하게 세편을 모두 감상했다.
허나 한번 쭉 보는걸로는 충분히 이해도 되지 않았고 이해가 되었다 하더라도 이건 두고두고 다시볼 명작이었기에 친구가
떠난 뒤...
- 보고듣고
- 2008/12/05 13:56
동양에 주성치가 있다면 서양엔 벤 스틸러가 있다.실제로 보면 잔인하다기 보단 그 어설픔이 웃기다. 영화속의 영화 촬영중.잘나가던 스타, 사고뭉치 배우등이 모였지만 연기가 형편없어 촬영에 애를 먹고 있을 때,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촬영을 하여 보다 리얼한 장면을 잡기로 하고 배우들을 정글에 데려다 놓지만...진짜 게릴라와 만나게 되는데 배우들은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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