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모카치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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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a camino

캐나다산 유기농 공정거래 제품이며 camino는 쵸콜렛 제품 라인의 브랜드명, 회사는 La Siembra라고 한다.camino 외에 다른 제품들도 있는가... 하면 홈페이지를 둘러본 이상은 모르겠다. 쵸콜렛 관련 제품이 주력상품. 이 제품을 접하게 된 건 모카치노 카테고리의 단골손님인 dark horse에서 모카를 만들 때 이집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이었...

수수께끼가 풀리다

며칠전 Ideal Coffee (Queen Street East)를 찾아 이전 모카치노 근황에서 제기되었던 네스퀵의 수수께끼를 풀었다. 조심스레 혹시 모카 레시피가 바뀌었는지를 묻자 그렇지 않다고, 늘 그렇듯 에스프레소 2샷에 유기농 모카 우유를 사용한단다.그래서 얼마전 켄징턴점에서 네스퀵 쓰는 걸 보았다고 살짝 돌려 다시 묻자, 우유 주문을 일주일에 ...

모카치노 근황

ideal coffee 이주쯤 전인가. 동생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 반, 기왕 다운타운 나옴 김에 들르고 싶었던 마음 반으로 간만에 찾았다.모카를 주문하고 별 생각없이 제작과정을 보는데 뜻밖의 장면을 보고 말았다. 우유 댑히는 통에 네스퀵 시럽을 짜 넣는다? 속에 뭐가 들었는지는 보이지 않지만 아마 흰 우유겠지? 그런데 내가 알기론 이집은 유리병에 담긴...

Ideal Coffee (East), 1560 Queen Street East (Closed)

켄징턴 마켓에 있는 ideal coffee는 차이나 타운과 가깝고 접근성이 좋아 근처에 들르면 종종 찾곤 했었다. 라곤 해도 한달에 한번, 많아야 두번 정도이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토론토 시내에 Ossington, Queen St E에 두곳이 더 있음을 알게 되었지만 어징턴쪽은 가까이 갈 일이 없어서 갈 생각도 해보지 않았고, 퀸쪽은 ...

Jet Fuel Coffee Shop, 519 Parliament Street

간판이 특이하다.이건 뭐에 쓰는걸까. 음향 기기들이 오래된게 분위기가 나지만 음원은 컴퓨터인 듯. 카운터 아래에 맥이 놓여져 있다. 특이한 인테리어. 지금 작성하며 혹시 홈페이지가 있나 해서 찾아보니 사이클링 팀을 갖고있다. 이제 이 인테리어가 이해가 된다. 근데 커피샵으론 홈페이지가 없는 듯.  실제로 보면 제법 크...

Ideal Coffee (Kensington Market), 84 Nassau Street

2008/06/24 16:05 1차 입력켄징턴 마켓은 보헤미안 히피구역 개성있는 소규모의 가게들, 비교적 저렴하고 캐주얼한 음식들과,바로 주위가 주택가인지라 생활용품, 식용품, 견과류, 육류, 치즈, 생선가게들도 들어서있는 사람냄새 물씬 나는 동네. 인터넷의 강력한 추천(에스프레소)으로 찾아간 Ideal Coffee. 간판의 이 그림이...

Dark Horse Espresso Bar, 682 Queen Street East

오오 이런 낡은 분위기의, 조금 거칠어 보이면서도 사람들의 손길에 매끈한 테이블 너무 좋다.소위 말하는 '앤틱'한 분위기가 곳곳에서 물씬. 차도 판다.안타깝게도 여길 찾아간게 한달도 더 되었기에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내 입에는 정말 잘 맞았다.계통으로 치자면 ideal 커피와 비슷한 느낌인데 그보다는 조금 정제된 느낌. 허나 단맛이 너무 죽는 일 ...

Orange Alert, 298 Dundas Street West

본래는 방문한 시간 순으로 차근차근 올리려 했었는데 오늘 기분좋은 곳을 발견, 이 들뜬 마음을 잊기전에얼른 글로 남긴다. 더불어 이곳이 기존의 정보없이 우연히 찾아간 제1호점이다. 본래는 왼쪽에서 건너와 오른쪽에 자동차 있는 부근까지 걸어갔었다. 살짝 내부를 봤지만 사람도 없어보였고딱히 들어갈 생각도 없었다. orange alert이라...

b espresso bar, 111 Queen Street East

내부를 봤을 때 생긴지 그리 오래된 것 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토론토에서 각광받고 있는 에스프레소 스팟. 앞에 자그마하게 간판(?)이 있지만 빨간 illy 사인을 찾는게 더 빠르다.점원들이 참 매력적이다. 외모들도 호감형이었지만 무엇보다 일을 '즐기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라떼 아트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이동네에선 아직까지 여...

시작하면서

에스프레소? 그런거 모른다. 아무리 유명한 커피집의 실력있는 바리스타가 에스프레소를 뽑아줘도 크림에 설탕 붓고 자판기 커피의 조금 진한 버전으로 만들어 먹는게 나다. 사실 에스프레소라는 것도 이제껏 단 한번 시켜본게 다다. 왠지 폼나보이길래. 근데 그대로는 도저히 못 마시겠더라.그럼 원두커피? 어떻게 마시라면 한약 마시듯이 마시기는 마시는데 즐겨 마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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