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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ter FY 09 (3)2009.01.05
- 장화, 크리스마스, 중국집, 무간도(15)2008.12.27
- 눈보라, 그 후(14)2008.12.21
- 장화가 필요해(11)2008.12.18
- 토론토 관광(12)2008.12.17
- 붉은 위선(16)2008.12.03
- 2 & 20,000(12)2008.12.01
- 목이 나았다. 산타를 부르자. 계획적인 생활을 하자.(11)2008.11.30
- 마파두부 냉동피자 치킨윙(9)2008.11.27
- 2008년 11월 25일 (화) 구름(6)2008.11.26
- 끄적끄적
- 2009/01/05 13:56
며칠간 잘 쉬었다. 1월 3일 겨울 프로모션 시작.
Black Tea Latte
London Fog Tea Latte
Vanilla Rooibos Tea Latte
Berry Chai Infusion
Apple Chai Infusion
Green Tea Latte (레시피 변경)
새로운 원두 2종류.
티 라떼들은 기존의 차...
- 끄적끄적
- 2008/12/27 16:17
일주일쯤 되가나. 장화를 샀다. 본래는 이거 검정색을 사러 간거였는데 친구의 조언 부추김, 기능성에 혹하여 이걸 샀다. 세금해서 60불 조금. -40도까지 견딘다는 딱지가 붙어있었는데 안감이 두껍고 따뜻하게 되어있어 맨발로도 버틸 수있는 그런건 아니고 안에 무언가 대어져 있긴 하지만 그렇게 따뜻한 건 아니다. 하지만 걸어다니면 열이나니 OK.아...
어제 (19일)은 정말 눈이 미친듯이 왔다. 여름 장마철에 무서운 기세로 바람소리와 함께 비가 내리듯이,눈이 내리는건지 쏟아붓는건지 모를 정도로 무섭게 내렸다. 게다가 바람은 어찌나 센지 실내에서도 바람소리에 몇번이고 깜짝. 오후에 일을 나갔는데 코앞의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 시간이 평소의 1.5배는 걸린 듯.일 나가자마잔 태어나서 처음으로 눈 치우기를 ...
이렇게 보면 평온하고 그저 예쁘게만 보이지만 실제 길을 걸어보면 지뢰밭 걷기나 다름 없다.차는 똥물을 튀겨가며 달리지 평평해보여 발을 디디면 아뿔싸 눈 녹은 물에 발이 푹 빠지고눈이 적당하면 밟는 재미가 있는데 이건 발이 빠져버리니 최대한 길이 트여있는 곳을 찾아다녀야 하고질퍽질퍽 슬러쉬같은 눈 튀지않게 조심조심 걸어도 옆에놈이 텀벙텀벙 걸어다니면 그게...
지난 열흘 친구가 왔다갔다. 덕분에 관광객에서 이민자 모드로 들어서며 한동안 가지 못했던 곳들도 둘러보고 좋아하는 식당, 가보고 싶었던 식당도 가보았다. 날이 무척 춥고 해가 일찍 지는게 아쉽긴 했지만 애당초 이친구는그리 싸돌아 다니는 데에 의의를 두지 않은 듯 하니 별 상관 없는 것 같다. 보통은 여행가면 평소 아무리 늦게 자도 타지에선 조금...
어지간하면 그냥 조용히 지내려 했는데, 한달 전부터 스타벅스에서 일하고 있다. 근 한달동안 이런저런 괜찮은 포스팅 거리가 있었음에도 묶어두는게 가능했었는데 오늘 일어난 일은 도저히 혼자 쌓아두기가 어려워 이렇게 토해내고 만다. 그건 바로 (RED) PROJECT.이미 아는 사람은 알테고, 모르는 이들은 검색하면 되고. 간단히 빨갛고 예쁜 물건들 팔아서 ...
- 끄적끄적
- 2008/12/01 17:14
2006년 11월 29일에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어느덧 2년이 되었군요.
게다가 한동안 총 방문자수에 신경을 안쓰다 문득 보니 2만을 넘겼네요.
그치만 이중 3~5천정도는 서너번 음식밸리에서 1등먹어 굴러들어온거고, 네이버 외의 검색엔진에도 열려있기에
실제 이웃분들의 방문은 이보다 훨씬 적을걸로 예상되지만...
어쨋든 누추한 이곳...
- 끄적끄적
- 2008/11/30 12:45
좀처럼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던 목이 7일째 들어 증상이 갑자기 사그라들더니 8일째인 오늘 거의 완치되었다. 나을 때가 되니 나았지만 시간이 좀 걸렸다. 날도 따뜻하겠다 목도 나은 기념으로 일주일간 가급적 피했던 카페인 섭취를 위해 이상다방 (동여왕길점)을 찾았다. 이번이랑 저번이랑 같은 친구가 만들어 줬는데 저번엔 시고 오늘은 썼다. 위 링크에 있는 ...
- 끄적끄적
- 2008/11/27 12:30
목이 심상치 않다. 이삼일이면 낫겠지 생각했던게 5일째에 접어들었는데도 좀처럼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아침에 목이 너무 따끔거려 잠을 뒤치락 거리다 머리맡의 리콜라 사탕에 손을 뻗어 입에 넣고나니 한결 낫더라.그래봐야 이것도 임시 방편일 뿐,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한다. 점심이 다될무렵 일어나 바깥을 보니 눈바람이휘날린다. 쌓이...
- 끄적끄적
- 2008/11/26 14:27
요즘들어 얼굴이 허옇게 일어나고 당겨서 소문으로 듣던 키엘(Kiehl's)을 찾았다. 이집 수분 크림이란 물건이 그렇게 칭찬이 자자하던데 그래서인지 샘플마저도 동이났단다. 종업원의 도움을 받아 스크럽과 수딩 크림 (진한 로션?), 토너를 구입했다.계산을 하는데 세금합해 $71이 나왔다. 샘플을 두개 주었다. 하나 궁금했던 상품이 있었기에 부탁해서 그것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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