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3월 28일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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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할 고민

말 못할 고민. 허나 가까운 한 둘에게는 터놓고 싶은 고민.대놓고 말하긴 싫지만 혼자 떠안고 있자니 답답하고, 누군가 하나 정도는 들어 주었으면 하는데그러면 그건 정말 말 못할 고민인건가 그냥 고민인건가.그 이전에 왜 고민을 누군가 들어 주었으면 하는거지. 고민은 고민일 뿐인데.아무리 남 붙잡고 하소연 한 들, 해결책도 결정권도 나에게 있는데.그냥 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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