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9일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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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때문에 웃지요

어느정도 파장을 예상하고 시작한 일이지만 벌써부터 한차례 치르고 나니 정신적으로 지친다. 몇몇 비공개 덧글에 의해 더럽혀진 전장을 둘러보고 이글루스 홈에 가 봤다. 추천 수는 늘었지만 추천평은 적구나.복잡했던 머릿 속이 잠시나마 가라 앉습니다. 내가 타오님때문에 웃지요. ㅎㅎ

취향 테스트

취향 테스트길거리의 미물을 보고 낭만적인 상상에 잠기는 사람은 아니지만 (하늘 사진 찍고 눈물 흘리고 길에서 시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 별로 안 좋아한다.)어쨋든 다섯번 해서 네번 이 결과가 나왔다.  너무 흔해 빠진 것도 싫지만 그렇다고 너무 파격적인 것도 이해할 수 없다. 맞는 말이네.전체적으로 나를 과대평가해 준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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