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배움과 가르침(10)2009.01.27
- 이 카테고리는(6)2009.01.24
- Faema Canada(4)2009.01.22
- Movie>> The Love Guru (2008)(4)2009.01.20
- Movie>> Spy Game (2001)(0)2009.01.20
- 발코니의 세계유산(14)2009.01.19
- 수도쿠(16)2009.01.17
- Music>> 布施明 - 君は薔薇より美しい(11)2009.01.17
- Music>> 布施明 - 愛の6日間(14)2009.01.16
- Movie>> Get Smart(6)2009.01.15
1 2
결론부터 말하자면 배우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크게 다르다.배우는게 빠른 사람이라고 꼭 가르치는 데도 능한 건 아니란 이야기.내가 일한지 두달 쯤 되었을 무렵 (1월 초), 두명의 새 동무가 들어왔다. 1. 뚱뚱하고 큰 40 가까이의 백인 아저씨. 들리는 바에 의하면 커피에 조예가 깊다고.2. 작고 20대 초반으로 보이는&nbs...
2008년 11월 3일부터 스타벅스에서 파트타임 (점장, 부점장 제외 모두 파트타임제)으로 일하고 있다.업계에서는 유명한(?) 이야기인데 스타벅스에서는 종업원을 '파트너'라 부른다. 점장도, 부점장도 엄밀히 따지면 상사나 다름 없지만 그 이전에 모두가 파트너인거다. 지구 반대편 스타벅스의 이름모를종업원도 우리는 모두 같은 파트너. 아 이 얼마나 평등한 ...
- 이곳저곳
- 2009/01/22 15:25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머신 회사. 토론토에 카페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갔다.672 Dupont Street, Toronto 1층에 카페&바가 있고 2층에 쇼룸이 있다.2층에 올라가면 두 방향으로 갈려지는데 이쪽에 상업용이고, 반대쪽이 가정용. 이쪽이 가정용 공간으로 사진으로 보이는 두배정도의 공간에 비단 Faema 제품 뿐만 아니라 비알레또 모...
- 보고듣고
- 2009/01/20 16:00
어쩐지 작년 여름무렵 길에 포스터가 종종 눈에 띈다 했더니... 토론토가 배경이었다.평소에 하키좀 봐뒀으면 구석구석 조금 더 웃었을지도 모를 것 같다는 느낌도 드는데 뭐 아는게 있어야지.주인공인 마이크 마이어스는 바로 슈렉! 정작 슈렉을 보지 않아 거기에 대한 감흥은 없지만.주인공의 유년시절. 현재 본인을 합성했다. 어설프게 기분나쁜게 웃기다.토론토 메...
- 보고듣고
- 2009/01/20 14:03
역시 난 토니 스콧 감독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간만에 되새겨준 작품.난 감독따라 영화를 찾아 볼 정도의 열정적인 사람은 아니다. 허나 우연찮게 좋아하는 몇개의 작품들에서 비슷한 느낌을 받았고찾아보니 감독이 같았다. 그게 토니 스콧이었다. 아직 일부밖에 보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감독의 작품을 모두 찾아보고 싶다.중국정부에 잡힌 미국 비밀요원 탐 (브래드 피트...
어제 오후부터 24시간 넘게 눈이 내리고 있다. 계속 미친듯이 오는건 물론 아니지만 제법 많은 양이 내렸음은 분명하고 이는 발코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위엔 윗집의 발코니가 나와있다. 즉 위가 완전히 뚫린건 아니라는 이야기.이번 눈언덕의 각도는 이전의 것보다 더 날카롭다. 에헤라 디야.발코니에 쌓인 눈을 보고 '이정도면 눈사람 ...
2, 3년전쯤 휴대폰 게임으로 잠시 즐겼던 때가 있었기에 하는 방법은 알고 있었다.
며칠전 일하다 중간 휴식시간에 딱히 할것도 없겠다 무가지를 집어들어 사진 구경을 하다 매일 마지막장에
게재되는 수도쿠에 도전을 했다. 결과는... 30분의 휴식이 끝날 때 까지 반정도 매꿨을까. 다음날도, 다다음날도
도전해봤지만 역시 시간내에 끝내지 못하거나 중간...
- 보고듣고
- 2009/01/17 04:40
+라라라님의 덧글 정보로 2008년 제59회 NHK홍백가합전에서의 후세 아키라씨 영상을 링크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 보고듣고
- 2009/01/16 13:26
후세 아키라 - 사랑의 6일간요즘 이분 노래에 푹 빠져서 아이팟에 베스트앨범 넣어두고 오다가다 듣고있다. 사실 며칠전 올렸던 '당신은 장미보다 아름다워'만큼의 강한 인상을 주는 곡은 없는 듯. 어쨋든 평소 가사에 집중하지 않으며듣는 편인데 신경을 집중하게 만드는 곡이 있었으니 바로 이 곡. 버라이어티나 가사 일부는 번역해봤어도 전부를 번역하긴 이게 처음...
- 보고듣고
- 2009/01/15 16:09
웃음과 액션, 첩보, 뻔한 로맨스의 종합선물세트.
딱 내 취향이었다. 농담도 진담도 같은 표정인 주인공. 폼은 한껏 잡아보지만 매번 뜻대로 풀리진 않는다.
히어로즈의 마시 오카. 극중 브루스로 등장. 우측은 짝인 로이드.
이 겟 스마트의 스핀오프로 <Get Smart's Bruce and Lloyd Out of Control>이...
1 2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