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8일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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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칠

처음 접한게 초등학생땐가 중학생땐가. 그땐 이름도 몰랐고 그냥 약국가서 입안 헌거 보여주고 받아왔다. 그리 호락호락한 녀석은 아니지만 그냥 별 생각 없이 써왔고 그러다 일이년전인가, 인터넷 상에서 무슨 엽기 아이템의 하나로 때아니게 주목받는 알보칠을 보게 되었다. 찍어 바르는 순간 정말 눈물이 핑 돌고 굵은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는 건 사실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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