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듣고
- 2008/11/07 17:44
레미오로멘 - 날개
처음 들었을 땐 그다지 와닿지 않았는데 몇번 듣다보니 너무 좋아져 요 며칠 반복재생.
3:55 부터 두두두두두 고조되다가 4:18 부터의 역동적인 베이스와 보컬의 전력질주가 자꾸 목청을 간지럽힌다.
들으며 집에 오는 길에 소리지를 뻔 했음.
아... 날개 하니까 언타이틀의 날개가 생각난다. 그곡도 참 좋아하는데....
- 바텐일지
- 2008/11/07 15:08
요즘 보고 있는 따뜻한 가슴으로의 접객을 신념으로 삼는 아저씨 호스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기라기라 3화 중에서 캡쳐.음주 후에는 따뜻한 된장국이 최고라며 손수 끓인 된장국을 대접하고 있다.이걸 보니 생각났다. 사실 늘 글로 올리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워낙 많은 걸 말씀하시고, 서비스 업계 종사자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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