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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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斉藤和義 - 幸福な朝食 退屈な夕食

사이토 카즈요시 - 행복한 아침식사, 지루한 저녁식사얼마전 歩いて帰ろう라는 곡에 빠진 이후 이사람에게 관심이 생겼다. 90년대 청년들의 사랑을 받은, 지금 3,40대들의 청춘스타 같은 이미지. 당시를 직접 지켜보지 못했으므로 어디까지나 짐작일 뿐이지만.궁금한 참에 때마침 올해 나온 3장짜리 베스트 앨범이 있길래 구해 듣다가 이 곡이 귀에 들어왔는데......

Bulldog

올 3월 이래로 사용하지 않았으니 정말 오랜만에 꺼내들었다.뒤의 바스푼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거고 앞의 녀석은 유키와라는 일본의 음식점 용품등을 전문으로 하며 바 용품으로도 유명한 회사의 고급 제품. (저거하나에 2천엔)광이랑 저 꽈배기가 제대로 아름답다. 언제까지라도 빙글빙글 돌려줄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립감. 광을 유지하기위해 씻자마자 ...

노래방, 된장라면

약 6개월만에 노래방에 갔다. 캐나다 온지 한두달째부터 가고싶었는데 딱히 갈만한 사람도 없고 해서 이제껏 가보지못했는데 이제서야 소원성취(?)했다. 얼마나 가고싶었었냐면 meetup 이라는 온라인에서 어떤 주제로 모임을 만들어오프라인 모임을 목적으로 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곳의 '토론토 일본어 학습자 카라오케 모임'에 가입까지 했다. 원래는 공짜 영어교...

Coors Light, U.S.A.

제조사 / 도수 / 종류Coors Brewing Company / 4% / Light Lager이것만 놓고 마시자면 뭔맛인지 사실 잘 모르겠는데 피자랑 먹었더니 잘 넘어갔다.고등학생들 맥주 입문용으로 아주 적합할 듯.

Ideal Coffee (East), 1560 Queen Street East (Closed)

켄징턴 마켓에 있는 ideal coffee는 차이나 타운과 가깝고 접근성이 좋아 근처에 들르면 종종 찾곤 했었다. 라곤 해도 한달에 한번, 많아야 두번 정도이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토론토 시내에 Ossington, Queen St E에 두곳이 더 있음을 알게 되었지만 어징턴쪽은 가까이 갈 일이 없어서 갈 생각도 해보지 않았고, 퀸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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