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듣고
- 2008/10/09 16:18
사이토 카즈요시 - 행복한 아침식사, 지루한 저녁식사얼마전 歩いて帰ろう라는 곡에 빠진 이후 이사람에게 관심이 생겼다. 90년대 청년들의 사랑을 받은, 지금 3,40대들의 청춘스타 같은 이미지. 당시를 직접 지켜보지 못했으므로 어디까지나 짐작일 뿐이지만.궁금한 참에 때마침 올해 나온 3장짜리 베스트 앨범이 있길래 구해 듣다가 이 곡이 귀에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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