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9일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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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무튀튀한 이

간간이 블로그에 적고 싶은 내용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그런데 이것들이 키보드만 있으면 바로 적어나갈 수 있도록 한줄로 서있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뿔뿔이 흩어져있다. 그래서 이것들을 모아 줄을 맞추려 하니 생각만 해도 질려버려서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거나, 한두줄 적다 말아버린다. 이래서는 심도있는 생각, 글이 나올리가 없다. 딱히 나온적도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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