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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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하츠 08.10.14 3시간 SP; 매직 메일

미드 매니아라고 해서 모든 미드를 좋아하는 건 아니고, 일드 매니아라고 해서 모든 일드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각자 취향이 있기 마련이다. 일본 오락도 같기에 전반적으로 그 분위기는 좋아하지만 개개인에 따라 챙겨보는 프로그램은 다 다르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블로그에 일본 오락 관련 글을 올리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보고 좋았던 부분에 한해 간단히 ...

아메토크 08.10.23 핸섬 게닌

토쿠이 기획의 핸섬게닌.토쿠이는 확실히 잘생겼지.네.

Campbell's Mug

특별한 목적없이 걸어다니다가 무슨 콜렉션 처분? 같은 분위기의 장소를 발견, 들어가봤더니 개인의 소장품인지 본디 그런 골동품들을 쌓아놓고 파는 곳인지 제법 넓은 공간에 노부부가 주방용품, 완구, 그림등을 팔고 있었다.한바퀴 주욱 둘러봤지만 눈에 들어오는건 하이네켄 쟁반이랑 스프회사의 사은품으로 보이는 머그. 하이네켄 쟁반은사각 철제였는데 그닥 ...

귀를 열고 제자리 걸음

1. 자신의 문제점을 모르는 사람. 주위에서 아무리 말을 해줘도 귀를 틀어 막고 있는 사람.2. 자신의 문제점을 아는 사람. 주위에서 말을 해주면 기특할 정도로 수긍하고 개선의 의지를 보이는 사람. 허나 그때 뿐,     결국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는 사람. 어느게 더 불행한 걸까. 난 2번이 조금 더 불행하다고 생...

기네스 앞치마, 첫 눈

440ml x 8. 이렇게 쟁여놓고 마실 정도로 기네스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기네스 로고 박힌 앞치마를 준다길래 덥썩.자세히 보니 제조일자가 올 5월이었다. 이미 반년이 지났기에 조금 망설여졌지만 저런 경품에 약한 나이기에.사실 일년이 지나든 이년이 지나든 거기에 반응할만큼 민감하지도 않다. 정작 바베큐 그릴이 없다... 개인주택이 아닌 다세대 건물이...

거무튀튀한 이

간간이 블로그에 적고 싶은 내용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그런데 이것들이 키보드만 있으면 바로 적어나갈 수 있도록 한줄로 서있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뿔뿔이 흩어져있다. 그래서 이것들을 모아 줄을 맞추려 하니 생각만 해도 질려버려서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거나, 한두줄 적다 말아버린다. 이래서는 심도있는 생각, 글이 나올리가 없다. 딱히 나온적도 없지만. ...

아메토크 08.10.09 기획발표 SP 6탄

게닌들이 스스로 고안한 기획을 발표하는 기획. 이 중 쓸만한 건 실제로 채용되어 방송화된다. 이 기획발표를 통해 모두 21건의 기획이 채용, 방송되었다.  

꽃내음

이번 주말은 동생 친구들이 놀러와서 자고갔다. 덕분에 우리집엔 모처럼의 꽃향기... 가 아니라이상한 퀘퀘한 냄새가 난다. 대청소다.

운동화 끈

올 3월 일본을 떠나며 일본을 떠나면 구하기 어려운 일본냄새 폴폴 나는게 뭐가 있을까 하다 신발이나 사가야지 하곤 사서 한국 들어왔다가 캐나다에 들고오는걸 깜빡했다. 그러다 어찌어찌 나에게 돌아와 이제서야 신을 수 있게 되었다.근데 캐나다에도 오니츠카는 있더라. 매장은 아닌데 스니커즈 모아놓고 파는 곳에가니 비슷한 가격으로 있었다.제품에 자세하진 않기에...

드라마>> OL닛뽄 (OLにっぽん) 제1화

막 시작한 따끈따끈한 드라마. 다른 이유 없고 오른쪽의 아베 사다오 나온다길래 본다. 여자 주연은 미즈키 아리사 (観月ありさ). 우타방에 나왔을때 이시바시가 이 여자의 10대적 CM을 보고 드디어 일본인의 체형이 서구화 되어가는구나 했다는 바로 그분. 밸런스가 심히 이기적이다. 혹시나 해서 덧붙이면 OL = Of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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