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저것
- 2008/08/31 16:16
집에서 평소 사용하는 글래스가 조금 크고 무거워서 가볍게 쥬스 한잔, 물 한잔 마실만한 글래스 뭐 없을까 하던 참에 어느 카페에서 손에 착 감기는 글래스를 발견. 아래에 duralex 라고 씌여있었다. 집에 돌아와 찾아보니 이 Picardie라는 모델로 유명한 회사인 듯. 그러고보니 낯이 익기도 하다. 카페라든가 식당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모델.내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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