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꿈(3)2008.02.29
- 2007년 1월 26일 (토) -후편-(0)2008.02.22
- 3만엔의 행방 -2-(0)2008.02.22
- Hope For The Best, Plan For The Worst(4)2008.02.21
- 3만엔의 행방(4)2008.02.20
- 진짜 건타쿠를 찾아라(3)2008.02.17
- 그런거다(1)2008.02.16
- 누구는 놈(者)이고 누구는 사람(人)인가(5)2008.02.16
- 해에서 온 사람(4)2008.02.16
- 2/5 Bar Hopping (후)(2)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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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자주 꿈을 꾼다. 꿈을 꾼다는건 옅은 수면상태라는 얘길 들은 적이 있기에 썩 달갑지는 않다.어이없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렇게 말도 안돼는 내용도 아니고 적당히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왔다갔다 하는 내용들이다.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삼사일 전쯤의 꿈.좀 큰 개가 있었다. 정말 귀엽다고 생각했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 바텐일지
- 2008/02/22 08:12
전편은 링크 참조.
2007년 1월 26일 (토) -전편; 전날부터 출근까지-
으음... '전편'이라고 써 놓았다는 건 분명 더 할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
뭘 말하려 했던건지 기억이 안난다.
OTL
그런고로 여기서 접는다.
- 바텐일지
- 2008/02/22 07:15
어제 저녁, 마스터를 찾아갔다.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혹시나 짚히는 데가 있나 물어보았지만
모르겠다고 하신다. 그야 그럴테지... 처음부터 실수가 있었다면 금방 눈치채거나 이쪽에서 늦어도 다음날엔
연락을 취했어야 확인이 될텐데 열흘이 지나 그런 얘길 꺼내면 그쪽도 그쪽대로 당혹스러울 것이다.
여튼 마스터는 100% 확실하게 확인해 주지 못한 책임...
- 미분류
- 2008/02/21 22:53
베스트야 늘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던 것이 이제오니 간절한 희망이 되어 버린 것이고
워스트에 대해서는 각오를 하고 대책도 생각해 보고 있긴 한데
워스트가 걸리면 정말 너무나 비극적이라 대책을 세우기 이전에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쿵쾅쿵쾅.
정말로 머릿속이 하얘진다.
1. 급료건은 아직 미해결.
2. 급료건 발견 다음날, 더욱 충격적인 ...
지난주 화요일 (12일), 전 알바처에 마지막 급료를 받으러 갔다. 평소같으면 받고 가게를 나서서 확인했을 텐데
옆에 친구도 있었고 또 다른 곳으로 향하던 도중이었기에 급료 명세서만 확인 (39,550엔)하고 봉투 여는 부분의 접착 테잎으로 봉해버렸다.
만엔권을 얼핏 본 것 같기도 하고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날은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 봉투는...
- 살짝웃음
- 2008/02/17 02:10
유스케 산타마리아와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의 풋스마는 일부러 찾아보진 않는데 가끔 TV에서 나오면 보곤 한다.
다운로드까지 하며 보관하고 싶다는 생각은 한번도 들지 않았었는데 이날 한 부분에서,
그것도 두 진행자가 아닌 퀴즈 진행상 초청된 건타쿠(건담 오타쿠)의 답변이 너무 웃겨 처음으로 풋스마 다운로드.
진행 방식은 셋은...
숭례문이 불에 타고 말았다.
난 여전히 배가 고파지면 먹을 걸 찾는다.
방금 전에 세탁을 했다.
날씨가 좋다.
세상은 시끄럽지만 내 생활에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다.
- 이것저것
- 2008/02/16 08:11
엄기영 전 앵커가 MBC의 신임 사장으로 확정되었다는 경향신문의 기사를 보다가 문득 응? 하고 갸우뚱 하게 만드는 부분이.
기사에선 '엄 신임 사장 내정자'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어째서?
대세로 치자면 '내정인'이 올바르지 않을까?
사소한 부분이지만 괜시리 딴지걸고 싶어지는 나.
'경향신문, 엄기영 전 앵커, MBC 신임사장...
검은곰님 블로그의 금성에서 온 사람 포스트에서 트랙백.
해에서 온 사람친구들 사이에서 당신은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연극같은 삶을 사는 당신은 언제나 주목받는 존재입니다.당신의 끼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며 당신이 빠진 파티는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하지만 조심하세요!태양은 고집이 세고 도가 지나친 건방진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당신은 훌륭한 지도자...
- 냠냠쩝쩝
- 2008/02/14 00:45
찬바람을 맞아가며 다음 목적지로 향한다. 작년 가을 발매되었던 지역 정보지에 bar 특집이 있었는데 그 때 조그맣게 실렸던 가게를 찾는다.약도상으로는 분명 이 가까이인데 아무리 둘러봐도 보이질 않아 가게에 전화를 했다. 살짝 지나쳤구나. 왔던길로 잠시 돌아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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