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보드카 콜렉션(0)2008.01.16
- 입맛은 변한다(0)2008.01.16
- 카페모카에 대한 단상(0)2008.01.13
- 생애 최고의 니혼슈, 최악의 숙취(0)2008.01.11
- 역에서 폭력에 휘말린 적이 있나요?(2)2008.01.09
- 수동(0)2008.01.05
- 여튼간에 2008년은 오고말았다(4)20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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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서로 다른 병들을 집어들기 시작한게 이젠 맛이고 뭐고(사실 구별도 못한다) 하나의 수집 아이템이 되어버린 보드카.
두달후면 이집도 떠나게 되니 여기서 늘어날 일은 없을 듯. 이사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다.
새로 터를 잡으면 꿈의 앱솔루트 전종류 모으기에 도전 해 보고 싶다.
반은 빈병이고 반은 슬슬 처리를... 후후...
정말 그렇다. 어릴땐 부모님의 인스턴트 커피믹스 한두모금 얻어마시는게 커피의 전부이자 그것이 커피였다.
초등학생 때, 일주일에 한번인가 피아노 방문 과외를 받았었다. 확실친 않지만 당시 20대 중반의 여성분이셨는데 (더 젊었을지도?)
중간 휴식시간에 엄마가 커피를 타 드리면 항상 블랙으로 드셨었다. 그땐 저런걸 어떻게 마시나... 했었는데.
...
- 냠냠쩝쩝
- 2008/01/13 18:39
커피맛? 모른다. 수많은 원두들이 나와있지만 뭐가뭔지는 와인맛 표현하기 만큼이나 어렵다.
즉, 현재로썬 불가능하단 이야기. 워낙에 외진곳에 살고 있는지라 스타벅스가 가까이에 생긴것도 불과 일년?
이년 채 안되었고 그나마도 작은 매장에 학교사람들이 워낙 자주 와서, 한국인들 특히 너무 떠들어서,
개념없는 일본 고딩들 보기 싫어서 간혹 테이크 아...
- 끄적끄적
- 2008/01/11 19:38
마스터가 일박이일 일정으로 훌쩍 교토에 갔다왔다. 더불어 선물로 교토의 야채절임을 한봉지 주셨다.
"밥에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고 니혼슈라든가 술안주로 먹어도 맛있어" 라는 말과 함께.
다음날 바로 근처에서 니혼슈 많기로 소문난 술집으로 가 주인 아저씨께 조언을 구했다.
너무 달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드라이 하지도 않은 녀석 추천좀 해달라고. 더...
- 이것저것
- 2008/01/09 22:16
야후재팬 의식조사를 보다 흥미있는게 있길래 살짝 소개를.
역무원에 대한 폭력은 술에 취한 50대가 가장 많다고 하는데, 당신은 역에서 폭력을 당하거나 당할 뻔 한 적이 있나요?
현재론 없음이 79%, 있음이 22%라는데 (근데 79+22=101... 뭐지 이 수치는) 22%라 하더라도 표수로는 1651표나 된다는 부분이 놀랍다. 여기에 대한...
꿈 속에서 무언가에 쫓기어 정신없이 달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길에 열쇠가 꽃힌 채 세워져 있던 차를 발견, 무작정 집어탔다.
파란색의 람보르기니인가 페라리. 시동을 걸고 엑셀을 힘껏 밟는다. 근데 암만 세게 밟아도 이게 일정속도를 넘기지 못한다.
시속 300쯤 내가며 쌩쌩 도망칠 수 있겠구나 하며 좋아했건만 슈퍼카로 시속 100km 넘을락 말락 달...
- 끄적끄적
- 2008/01/02 02:46
싸이월드 메인페이지에 2008년 카운트 다운 시계가 뜨길래 그거 믿으며 건배를 위해 잔들에 샴페인을 따르고 있었다.
인터넷 페이지에선 1분 남짓 남아있다는데 TV에선 갑자기 10초를 카운트 시작한다.
헉 무슨일이야 아직 잔을 다 따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한데!!!
싸이월드 페이지의 갱신이 좀 늦었었던듯... 갑자기 페이지 새로고침이 일어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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