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간만에 선선한 바람(1)2007.09.26
- NDSL Crimson/Black(4)2007.09.24
- 여긴 일본이야...(1)2007.09.24
- 집으로 1(3)2007.09.23
- THE REX(3)2007.09.19
- 사진을 부탁받았을 때의 바람직한 자세(4)2007.09.16
- 더 아쉬운 밤(0)2007.09.14
- 아쉬운 밤(0)2007.09.13
- 이럴리가 없는데...(0)2007.09.12
- 발걸음(3)200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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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끄적
- 2007/09/26 16:41
자전거를 끌고 나와 점심을 좋아하는 라면집에서 먹고 편의점에 들러 캔커피와 민트를 사서 바다로 향했다.
자전거를 세우고 그늘진 돌벤치에 앉아 캔커피를 마신다. 기린인가 보스의 신제품이었는데 괜찮았다. 역시 난 커피맛을 아는 그런 멋진 어른이 되기는 힘들 것 같다. 에스프레소니 뭐니 커피원두가 어찌되었든 알 길이 없고 그저 캔커피로도 만족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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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 2007/09/24 09:44
희망소매가격 16,800 엔
어쩌다 들어간 닌텐도 홈페이지에서 우연찮게 발견. 내가 좋아하는 붉은색과 검은색 이 두색이...
이전에 PSP 레드가 나오면 사겠노라 했었는데 NDSL이 선수를 치는구나.
허나 그다지 게임을 즐기지 않으므로 과연...
색상만으로 봤을땐 참 매력적이다. 어른의 NDSL 이랄까.
- 끄적끄적
- 2007/09/24 01:38
공항에 도착했을때만 해도 그저 '도착 했구나.' 정도였는데 정말 내가 일본에 있구나 함을 실감나게 해 준건...
식당에서 담배피는 아저씨를 보았을 때.
그래그래, 여긴 미국도 캐나다도 아니야. 비정상적 초 흡연국가, 흡연 매너는 좋은 편이면서도 금연자를 위한 관련법은 실생활에서 느끼기 정말 힘든, 그런 나라 일본. 캐나다 미국이 참...
한달간의 캐나다-미국-캐나다 체류를 마치고 현지시간 20일 13:30 나리타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번 귀국길은 이제껏과는 달리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다.
1. 택시
귀국일 오전, 동생이 불러준 한인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행했다. (일반 택시는 안막혀야 팁 합해서 50불 정도인데 한인 기사님들은 사전 합의에 30불대에 끊어주신다.) 그런...
Monday, September 17
9:30pm
Stu Harrison Trio
Stu Harrison - Piano
Ross MacIntyre - Bass
Ben Riley - Drums
저녁에 마땅히 할일도 없고 이제 돌아갈날도 며칠안남고 해서 마지막으로 렉스나 한번 더 갔다오자 하곤 갔는데 이게 정말 현명한 선택이었다. ...
- 끄적끄적
- 2007/09/16 01:49
누군가에게 사진을 부탁할 때 적절한 사람을 고른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이다. 여행장소에서의 인물사진이 평생의 추억거리로 남는가 휴지통으로 사라지고 마는가가 상대에게 달려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이동이 한정되어 있는 실내 (식당밖에 떠오르지 않지만)라면 선택권이 거의 없고 대개 종업원분들께 부탁하게 된다. 허나 사람들의 이동이 많은 야외라면 상황은 역...
20:50 REX오늘은 미리가서 자리를 잡고 말겠어 하곤 들어서는데... 공연은 21:30 인데 벌써부터 바글바글. 문앞에서 입장료 받는 친구한테 "자리 있을까?" 하고 물어보니 "뒤쪽에 앉을데 있을거야" 라길래 공연비 10불 내고 (저번엔 7불이더니 확실히 좀 유명한 사람이 오긴 온듯?) 들어가 이리보고 저리봐도 앉을만한 데가 없다. 저 뒤...
*아래의 시간표기는 흐릿한 기억에 의거.
070912 Wed.
21:10 Osgoode Station
Queen Street West에 도착하여 이전의 재즈 바 REX에 가려 하던중 괜시리 맘이 흔들려 론리 플래닛 토론토 편에 실려있던 추천 bar를 향해 트램을 타고 더 서쪽으로.
21:20 CZEHOSKI
론리 플래닛...
- 끄적끄적
- 2007/09/12 13:58
에러인가.
잘 와야 열 안팎, 보통 다섯 근처인데 뭐지 이건. 밸리에 떡밥 던진 것도 없는데.
그나저나 블로그 시작한지 열달이 가까워지는데 총 방문자수가 저거라니... 제대로 마이너의 길을 가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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