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1주년(1)2007.12.03
- wine expert(0)2007.12.02
- mission impossible(1)2007.12.01
- 구두와 계란후라이(0)2007.12.01
블로그 시작한지 어느덧 1주년.
뭔가 하나에 불이 붙으면 열심히 하다가 금방 손 떼고 마는 나인데 그래도 이건 1년을 왔구나.
1년이라...
- 바텐일지
- 2007/12/02 06:51
그날따라 일이 한가했기에 본래보다 한시간정도 일찍 일이 끝났다. 그런고로 간만에 동네 유일의 와인바로.
그때가 11월 17일 토요일 새벽 한시쯤이었다. 11월 15일은 11월 제 3 목요일, 보죨레 누보 판매(오픈)일!
인터넷으로 보죨레 누보 주문은 해 놓았지만 며칠 후 있을 파티를 위하여 아직 마시지 않았기에 보죨레 누보를 잔으로 부탁.
오오...
- 끄적끄적
- 2007/12/01 07:21
이번 최종 대선후보 확인하려고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허경영씨의 경제공화당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무슨생각이세요? 대체 어떻게? 게다가 공약들도 하나같이 귀가 솔깃해지지만 과연 가능할까? 싶은것들 뿐.
허나 더욱 더 큰 문제는...
이분 찍고싶다. -ㅅ-);;
ps. 유엔에 관한 글로벌한...
19:00
오늘 알바는 20시부터. 모처럼 여유가지고 준비하며 집 청소까지 끝냈다.
이제 슬슬 나가 느긋하게 저녁 사먹고 바로 알바가면 10분전에 도착할 수 있겠구나.
가기전 구두를 닦아야지. 시간도 있겠다 광내기용 스펀지 (대충 슥슥 문지르면 반짝해지는거)
말고 제대로 구두용 크림으로 닦아줘야지.
손가락 마디 하나 길이정도 짜서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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