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텐일지
- 2007/12/02 06:51
그날따라 일이 한가했기에 본래보다 한시간정도 일찍 일이 끝났다. 그런고로 간만에 동네 유일의 와인바로.
그때가 11월 17일 토요일 새벽 한시쯤이었다. 11월 15일은 11월 제 3 목요일, 보죨레 누보 판매(오픈)일!
인터넷으로 보죨레 누보 주문은 해 놓았지만 며칠 후 있을 파티를 위하여 아직 마시지 않았기에 보죨레 누보를 잔으로 부탁.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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