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뜨고 또 뜨고 팍팍 짜증나요(3)2007.11.29
- 내 이름은?(6)2007.11.27
- 불심검문(4)2007.11.25
- Movie>> I Am Legend (Trailer)(0)2007.11.22
- 시계바늘소리(2)2007.11.21
- 카레x4(2)2007.11.19
- 일러스트 로직은(0)2007.11.14
- 일러스트 로직 DS(0)2007.11.12
- NEBLINA Cabernet Sauvignon 2006(1)2007.11.08
- Flatiron Lounge(0)2007.11.01
1
- 끄적끄적
- 2007/11/29 06:45
간만에 한식 맛나게 먹고 세군데를 돌며 마시다 들어와 개운하게 씻고 엠파스 뉴스좀 볼라카니
기호2번 2모씨 배너광고가 징글징글하게 뜬다.
가뜩이나 외모도 비호감인 분이 저렇게 플래쉬질을 해놓으니 더욱이나 짜증난다.
그런고로 취침.
덧붙여> 팍팍 찍어달라는건 눈깔을 찍어달라는건가? 그렇다면 사양않고 찍어드리겠습니다만...
문구점에서 테스트용 붓펜으로 장난치다가 재미들려서 연하장에 사용할 목적으로 붓펜을 구입.
집에서 연습삼아 이거저거 붓펜으로 써보다가 한자로 내 이름을 써보는데...
헉!!!!!!!!!!!
이름의 마지막 한자가 생각이 안나!!!
허구헌날 내손으로 적는,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글자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하며 암만 낑낑대도 영 떠오르...
어제 이른저녁, 알바가기전 식사를 위해 자전거로 라멘집에 가서 라멘을 먹었다.
다 먹고 길 건너 편의점에 들렀다가 알바처로 향하는데 편의점 바로 옆은 작은 파출소.
파출소는 코너에 위치해있으며 인도와의 경계로 낮은 벽돌담 겸 화단이 있는데
대각선 방향으로 뚫려있어 대각선 횡단이 가능하다.
설명이 애매하니 그림판 동원.
파란색이 편의...
- 보고듣고
- 2007/11/22 20:11
두근두근. 윌형(이제 아저씨인가) 보고싶어요.
그나저나 '행복을 찾아서' 아직도 안보고 있네...
레포트 제출마감까지 -8:20
친구들과의 와인파티까지 -12시간
이놈의 미루는 버릇은 초등학교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구나.
오히려 가면 갈수록 더해져서 이젠 발등에 불이 떨어져 발이 반 이상 타들어갈 때 까지도 덤덤하다.
이런걸 막장이라고 하는거겠지.
이렇게 숫자로 써놓고 나니 여덟시간이나 남았네? 머리식힐겸 ds나 한판할까? 하고...
지난 목요일, 집앞 슈퍼에 잠시 들렀다가 갑작스레 카레를 만들어 먹고싶은 욕구에 휩싸였다.
올 2월에 알바 시작한 뒤 완전히 손떼고 있었던 요리. 말이 자취생활이지 사실상 외식으로 반년이상 버텨왔다.
(단순히 파스타 면 삶아서 소스에 버무려주는 정도는 자주 해왔지만)
재료를 구입하여 집에 돌아와 오랜만에 요리 스타트. 오랜만이긴 하지만 고기와 양...
처음에 나도 할 수 있다고 흥분해서 날뛰었는데 초급이라 그랬던거다.
10x10, 15x15, 20x20 크게 세가지 난이도가 있고 이 안에서도 문제별로 조금씩 난이도가 갈린다.
10x10은 모두 클리어하고 15x15에 들어간 상태인데... 너무 답답할정도로 진전이 없을때가 있다.
게다가 일러스트 로직은 단색으로 칠해주면 되는데 컬러풀 로직이...
- 이것저것
- 2007/11/12 06:53
어릴적 신문이나 주간지따위에 실려있는 네모네모 로직인가 세로세로 로직인가 그런거 보고 도대체 저런걸 어떻게 하는거지 하며 그저 다른 세상의 놀이쯤으로 여겨 왔었다. 그러다 우연히 작년쯤 수도쿠를 접하곤 나도 이런류의 놀이를 즐길 수 있구나! 하며 홀로 감격했다는... 우연찮게 일러스트 로직이 DS용으로 발매되었길래 지금이라면 도전해볼만 하지 않을...
- 냠냠쩝쩝
- 2007/11/08 23:50
인터넷 와인쇼핑몰에서 6병 3980엔 세트 이런걸로 구입. 인터넷 검색해보니 한병 600엔, 12병 묶음구매시엔 병당 500엔까지에도 판다. 왜이리 싼거지;; 그래도 맛은 괜찮았음. 잘은 모르지만 거부감 없이 몇잔 마셨으니. 무엇보다 병이 세련되고 예쁘다.
「クリームチーズの和風仕立て」
안주는 며칠전 와인바의 메뉴를 훔쳐옴. 크림치즈에 간장과 다랑...
- 이곳저곳
- 2007/11/01 23:46
뉴욕의 다리미빌딩 (flatiron building) 근처에 있던 세련된 bar. 가이드북의 추천을 믿고 간 그곳은... 뭐 분위기는 좋았지만 다들 커플 혹은 그룹.
고로 bar란 카운터에 앉아야 제맛인데 커플들이 점령하고 있던터라 혼자 뒷편의 테이블에 앉아 신비한 맛(부정적인 의미로)의 오리지널 칵테일을 주문하곤 다들 이야기꽃이 피었는데 혼자 멀뚱멀...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