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초반 즈음으로 보이는 여성손님 셋. 둘은 평범하고 한분은 좀 젊게 사는 분인지 날씬한 청바지?에 딱 맞는 티셔츠. 사이에 드러나는 멋쟁이 벨트. 나름 신경쓰며 사시는 분인듯. 허나 내 눈을 의심케 만드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티셔츠의 프린트.뜻은 알고나 입고 계신건지...검은색 티셔츠엔 하얗고 큰 글씨로 ST...
여러 블로그를 돌다가 예쁜 정육면체 얼음사진(푸른 배경의)을 블로그 메인 사진으로 쓰고있는 블로거의 페이지에 들어가게 되었다.
순간 내 머릿속엔
'깎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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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예쁜 정육면체 얼음을 보면 아이스픽으로 치고 쳐내어 예쁜 구형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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