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끄적끄적
- 2007/06/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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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ltyJiN
모 블로그에서 365일 탄생석에 대한 포스팅을 보았다.
9월 24일 디맨토이드 - 질주
디맨토이드가 뭔진 모르겠지만 '질주' 라니... 뭔가 피곤한 놈이군.
- 냠냠쩝쩝
- 2007/06/11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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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ltyJiN
결국 마셨다.
안주는 스팸 핫&스파이시. 매운건 그렇다치고 짜기까지하니 밥생각이 절로.
하다못해 빵이라도 있었으면 좋으련만 하는 수 없이 크래커 꺼내 함께 먹어보지만
역시나 밥생각이 절로.
그나저나 역시 맥주체질은 아닌가.. 두캔째 100ml 가량 남기고 더 못마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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