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듣고
- 2007/05/02 01:46
대한민국에서 혼혈로, 특히 까무잡잡한 피부로 살아간다는건 얼마나 힘들까.
말이 그렇지만 평범하게 동양인, 한국인 사이에서 태어나서 다행이다.
t, 윤미래, 대한민국땅에서 성공한 당신은 정말 대단합니다.
꼭 무슨 대단하게 출세한 흑인계 한국인 나와야 주목하고 한국인의 자랑이다 어쩌고 저쩌고 떠들지 평소에 흑인 혼혈아
고운 눈으로들 보나? ...
어제 오늘 이틀연속 야끼니꾸 디너.
이런게 행복인가. 후후...
사진이나 좀 찍어둘걸...
그나저나 기뻐만 할 때가 아니구나. 지갑에 찬바람이 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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