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빵빵하게 봐야지 하며 벼르고 있었던 데쟈부.
전국에서 상영 종료구나.
행복을 찾아서. 동네에선 하지 않는구나.
거기나 여기나 보고싶은 영화보기 참 힘들구나. 이래저래 서글픈 여가생활 in 지방.
- 끄적끄적
- 2007/03/18 02:58
'집'에서의 열흘간 휴식 시작. 집이라곤 해도 이거 뭐 방에 아무것도 없고 내맘대로 되는것도 별로 없으니 참 묘한 기분이다만 온돌은 좋은것이다. 이중 샷시도. 방에서 반팔을 입고 있을 수 있다니. 좋다 좋아.
아시아나를 타고오며 몇가지 끄적끄적.
온도에 주목.
중국어론 뭐라 하는지 모르겠지만
F=섭씨??? 비행중 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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