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가 귀찮다. 글로 남김으로 자신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고 일석이조라 생각하였는데 막상 써나갈라 하니 귀찮다.
일의 특성상 늦게 끝나게 되고 그 상태로 집에와서 쓰자니 피곤하고 (라고 하면서도 지금 이렇게 쓰고있지만)
그렇다고 자고 일어나서 쓰자니 당일의 기분으로 써나가기가 힘들고...
귀찮아 귀찮아...
일의 특성상 늦게 끝나게 되고 그 상태로 집에와서 쓰자니 피곤하고 (라고 하면서도 지금 이렇게 쓰고있지만)
그렇다고 자고 일어나서 쓰자니 당일의 기분으로 써나가기가 힘들고...
귀찮아 귀찮아...




덧글
귀찮다기보단 살아가기 참 힘들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새로운 포스트가 많아서 즐겁게 읽고 간다-
三千字节 l 왁스에 떡진 머리와 담배연기에 찌든 몸을 눕히며 그저 월급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버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