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란 사실을 알곤 놀라하신다. 외국인 유학생을 고용해 본적이 없는듯, 고용함에 있어 법적인 하자는 없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하루를 달라 하신다.
이건 둘중 하나다.
정말 걱정이 되어 알아보는것 이든지,
외국인을 꺼리지만 대놓고 거절하긴 힘드니 적당히 둘러대는것 이든지.
이쯤에서 반쯤 희망을 접고 이튿날 다시 연락을 취했다. 알아본 결과 별 문제는 없는듯 하니 면접을 오라한다. 아...괜한 걱정을 했었구나. 살짝 미안해진다. 면접은 대단한건 없었다. 짧게 몇마디 나눈 뒤,
"일단 일 배우는것부터 시작합시다. 내일 6시에 오세요."
이건 둘중 하나다.
정말 걱정이 되어 알아보는것 이든지,
외국인을 꺼리지만 대놓고 거절하긴 힘드니 적당히 둘러대는것 이든지.
이쯤에서 반쯤 희망을 접고 이튿날 다시 연락을 취했다. 알아본 결과 별 문제는 없는듯 하니 면접을 오라한다. 아...괜한 걱정을 했었구나. 살짝 미안해진다. 면접은 대단한건 없었다. 짧게 몇마디 나눈 뒤,
"일단 일 배우는것부터 시작합시다. 내일 6시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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