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많이 기대하고 있는 작품. 가까이에 괜찮은 극장만 있었다면 가서 보는건데.
덴젤 워싱턴 참 멋있다. 목소리도 그렇고 연기도 그렇고.
덴젤 워싱턴에 빠지게 된건 'Man on Fire' 을 통해서 였다. 보디가드를 맡았던 계집아이가 납치되자 나름의 정보망을
이용하여
아무런 생각없이 보다가 느낀것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인 'The Enemy of the State' 과 무언가 비슷한 느낌.
찾아보니 감독이 같더만!!! Tony Scott.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그들 특유의 문체가 있다고 하고 디자이너들에게도
고유의 느낌이 있다고 한다만 내가 직접 그런 '개성'을 느낀 것은 이현도가 손을 담근 곡들은 무언가 그만의 느낌이
온다! 라고 중학시절 느낀 것 이후로 처음.
상영중이라는데 당장은 힘들 것 같고 한두달 후에나 극장 갈 수 있을런지.
트레일러 영상에 달린 댓글들을 보니 평들도 좋아보이고 기대 만빵!!!
태그 : DejaVu, Denzel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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