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ty dog.
보드카와 직접 짜낸 자몽으로 지친(한게 뭐있다고?) 하루의 마무리에 작은 활력을.
쥬스를 사용해도 무관하다만 역시 그 맛은 비할바가 되지 않는다.
my favorite 이기에 일주일에 두세잔은 꼭 마시게 되는.
솔티독을 좋아하게 된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이건 나중에. 별거 아니긴 하지만.
ps. 얼음은 블록 아이스를 사와서 아이스픽(송곳같은)으로 직접 깎아 다듬은 것. 완벽한 구형에는 아직 다가서지 못했지만 그래도 몇개는 건졌다. 추구하는건 한 소주바에서 본 완벽 퍼훽트한 맨들맨들 구형 아이스. 그치만 살짝 거칠어도 다 마실때쯤 되면 나름 맨들맨들해지니까...




보드카와 직접 짜낸 자몽으로 지친(한게 뭐있다고?) 하루의 마무리에 작은 활력을.
쥬스를 사용해도 무관하다만 역시 그 맛은 비할바가 되지 않는다.
my favorite 이기에 일주일에 두세잔은 꼭 마시게 되는.
솔티독을 좋아하게 된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이건 나중에. 별거 아니긴 하지만.
ps. 얼음은 블록 아이스를 사와서 아이스픽(송곳같은)으로 직접 깎아 다듬은 것. 완벽한 구형에는 아직 다가서지 못했지만 그래도 몇개는 건졌다. 추구하는건 한 소주바에서 본 완벽 퍼훽트한 맨들맨들 구형 아이스. 그치만 살짝 거칠어도 다 마실때쯤 되면 나름 맨들맨들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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