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by saltyJiN

일년 동안 수십 명의 사람들과 만났다 헤어진다. 워킹 홀리데이. 그들과 함께 일하는 건 즐겁지만 어김없이 이별이 찾아온다. 이젠 담담히 사람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8월은 이별이 많은 달이다. 게다가 아끼던 후배가 이 동네를 떠났다. 이젠 괜찮을 줄 알았는데.
사진은 전혀 상관없지만 발과 이어폰 줄.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saltyjin.com/tb/2840596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