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금요일 오후를 보내고 있다.
새로운 커피집에 왔다. 새로운 곳을 찾는게 얼마만인지. 예전에 할 일 없을 때엔 여기저기 잘도 다녔었는데.
새로운 커피집은 맛도 분위기도 참 좋다. 넷북으로 잔업도 조금 하고 멍하니 딴생각도 하고 있다.
음악에 귀를 기울였다. 우울한 목소리. 한가하다보니 이런걸 계기로 또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조금만 더 멍하니 있으련다.
새로운 커피집에 왔다. 새로운 곳을 찾는게 얼마만인지. 예전에 할 일 없을 때엔 여기저기 잘도 다녔었는데.
새로운 커피집은 맛도 분위기도 참 좋다. 넷북으로 잔업도 조금 하고 멍하니 딴생각도 하고 있다.
음악에 귀를 기울였다. 우울한 목소리. 한가하다보니 이런걸 계기로 또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조금만 더 멍하니 있으련다.





덧글
그러다 맛있는 커피 한 모금에 다 잊게 되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