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의 기록 by saltyJiN

이틀간의 휴일이 이렇게 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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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ainbow~~ 2010/03/24 09:14 # 삭제 답글

    맛있는 사진 기다렸는데~~ 이제 올려주시는데~~ 저도 따라가고 싶어요~~
    와 맛나겠다 저도 언제 데려가 주세요~~~ 맛있는곳만 혼자 가서 드시나요?~~~저도 끼워주세요~~~
    참 가서 식사하시던 술마시던 ~~ 그주소 알려주세요~~~ 저도 혼자 가보고 싶어요~~ ~~
  • saltyJiN 2010/03/24 17:12 #

    삿포로 사진은 Guu Izakaya, 토론토에선 가장 괜찮은 일본 술집이에요. 398 Church st.
    두번째 버거는 http://www.craftburger.com/
    아래의 커피집들은 Mercury Espresso Bar (915 Queen Street East), Dark Horse Espresso Bar (682 Queen Street East).
  • kihyuni80 2010/03/24 11:59 # 답글

    삿뽀로 맥주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일본 가신건가요?
  • saltyJiN 2010/03/24 17:13 #

    일본 갔으면 기린 마시지요. ^^;
    삿포로가 캐나다의 슬리만이라는 대형 맥주 회사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덕에 이동네에서 생으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일본맥주랍니다.
  • ㅁㅁ 2010/03/25 01:26 # 삭제 답글

    아~ 역시 다운타운에 가야만 괜찮은 카페가 있는건가요?
    저도 토론토주민이지만 윗동네에 사는지라 편하게 슬리퍼 질질끌고 커피한잔 마시러 가고 싶어도 주변에 괜찮은 곳이 없네요 :(
    그래도 올려주시는 카페포스팅들 잘 보고 있습니다 (꾸벅)
    날씨 좀 풀리고 하면 책 한권 들고 카페구경들 다녀야 겠어요.
  • saltyJiN 2010/03/25 02:33 #

    제가 아는 한에선 st. clair 이북으론 괜찮은 개인 카페를 모르겠네요. 스타벅스, 세컨컵은 징그럽게 많은데 완전 유학생 살롱.
    저도 윗동네인지라 가볍게 한잔 하기가 쉽진 않아요. 허나 일단 대중교통에 몸을 실으면 그 뒤론 생각만큼 대단한 여정은 아니니 괜찮은데 문제는 좀 게을러서...
  • rainbow~~ 2010/03/25 05:29 # 삭제 답글

    다음주부터 날씨가 따스해지면~~~저도 혼자 가서 일본 맥주 마셔보고 싶어요~~~ 혹시 거기 patio 도 있나요?
    전 4월에는 혼자서 열심히 찾아나디려구요~~ 참 craft 버거는 어디가 위치가 좋은지요? 맥주도 파나요?
    Esspreso바 말쓰하신곳 가면 그냥 커피도 파나요?~~전 찐한 커피마시면 바로 화장실 가야합니다~~
  • saltyJiN 2010/03/25 17:12 #

    파티오는 있는데 주류판매 면허가 떨어지지 않아서 아직 개방은 못하고 있더군요. 삿포로 실상 만드는건 온타리오에서 만든답니다. 그래서 생맥으로 접할 수 있는거구요.
    4월도 날씨 들쭉날쭉 할걸요. 미루지 마시고 마음 먹으셨을때 움직이시길!
    크래프트는 영&블루어 점이 접근성이 좋지요. 내부도 조금 더 넓구요. 다만 주류는 다루지 않습니다.
    카페들은 라떼, 카푸치노, 아메리카노 다 가능하니 입맛따라 드시면 되실거에요.
  • Claire 2010/03/25 14:16 # 답글

    라떼 아트 좋네요 ^^
    삿포로 생맥도 시원~해 보여요
  • saltyJiN 2010/03/25 17:13 #

    저 맥주잔 1L짜리랍니다. 뒤의 닭튀김이 닭강정으로 보이는데 보통 닭튀김이구요.
  • 안녕하세요 2010/03/26 05:46 # 삭제 답글

    방명록.. 이란 게 없는 것 같아서 관련도 없는 이 글의 댓글에다가 써요; 죄송해요!
    우연찮게 몇일 전에 몬트리올 포스팅 블로그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됐는데 (저도 토론토에 거주중이거든요)
    글들을 한참 재밌게 읽었어요 정말 한 이제껏 포스팅의 반도 넘게 읽었을 정도로.

    이번 사월 말쯤 한 사박 오일이나 오박 육일 여정으로 혼자 몬트리올이랑 퀘백시티를 다녀올까 생각중이거든요
    호스텔에서 묵으신 것 같으신데 호스텔 어디에서 묵으셨는지, 좋으셨는지, 주위 동네 분위기 등 공유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 여자)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감사해요!
  • saltyJiN 2010/03/26 17:58 #

    http://www.hostelworld.com/hosteldetails.php/Le-Gite-du-Plateau-Mont-Royal/Montreal/8840
    퀘백시티는 가보지 못했구요, 전 몬트리올에서 여기에 묵었어요. 설비 자체는 오래된 편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서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전 여름이었는데 딱히 에어컨은 없었고 선풍기가 있었던 듯. 난방도 좀 허접해 보이긴 했는데 추울때 가보진 못해서 잘 모르겠네요.
    sherbrooke 역에서도 걸어 다닐만하고 북쪽으로 가든 남쪽으로 가든 위치도 만족스러웠어요.
  • ㅁㅁ 2010/04/05 23:45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저 또 왔어요.
    여기가 무슨 계시판도 아니고 한데 위에 레인보우님께서 혼자 맛집탐방을 나서시겠다는 글에 혹해서 한번 답글 올려봅니다.^^;; 레인보우님 또는 솔티진님~ 혹 어느날 아침 일어나서 오늘은 동행이 있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드는 날에는 저를 불러주세요.^^ 어떻게 연락처를 남겨야 할지 몰라서 여기 이멜주소 하나 남기고 갑니다. jungianmin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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