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사진은 Guu Izakaya, 토론토에선 가장 괜찮은 일본 술집이에요. 398 Church st. 두번째 버거는 http://www.craftburger.com/ 아래의 커피집들은 Mercury Espresso Bar (915 Queen Street East), Dark Horse Espresso Bar (682 Queen Street East).
아~ 역시 다운타운에 가야만 괜찮은 카페가 있는건가요? 저도 토론토주민이지만 윗동네에 사는지라 편하게 슬리퍼 질질끌고 커피한잔 마시러 가고 싶어도 주변에 괜찮은 곳이 없네요 :( 그래도 올려주시는 카페포스팅들 잘 보고 있습니다 (꾸벅) 날씨 좀 풀리고 하면 책 한권 들고 카페구경들 다녀야 겠어요.
제가 아는 한에선 st. clair 이북으론 괜찮은 개인 카페를 모르겠네요. 스타벅스, 세컨컵은 징그럽게 많은데 완전 유학생 살롱. 저도 윗동네인지라 가볍게 한잔 하기가 쉽진 않아요. 허나 일단 대중교통에 몸을 실으면 그 뒤론 생각만큼 대단한 여정은 아니니 괜찮은데 문제는 좀 게을러서...
다음주부터 날씨가 따스해지면~~~저도 혼자 가서 일본 맥주 마셔보고 싶어요~~~ 혹시 거기 patio 도 있나요? 전 4월에는 혼자서 열심히 찾아나디려구요~~ 참 craft 버거는 어디가 위치가 좋은지요? 맥주도 파나요? Esspreso바 말쓰하신곳 가면 그냥 커피도 파나요?~~전 찐한 커피마시면 바로 화장실 가야합니다~~
파티오는 있는데 주류판매 면허가 떨어지지 않아서 아직 개방은 못하고 있더군요. 삿포로 실상 만드는건 온타리오에서 만든답니다. 그래서 생맥으로 접할 수 있는거구요. 4월도 날씨 들쭉날쭉 할걸요. 미루지 마시고 마음 먹으셨을때 움직이시길! 크래프트는 영&블루어 점이 접근성이 좋지요. 내부도 조금 더 넓구요. 다만 주류는 다루지 않습니다. 카페들은 라떼, 카푸치노, 아메리카노 다 가능하니 입맛따라 드시면 되실거에요.
안녕하세요~저 또 왔어요. 여기가 무슨 계시판도 아니고 한데 위에 레인보우님께서 혼자 맛집탐방을 나서시겠다는 글에 혹해서 한번 답글 올려봅니다.^^;; 레인보우님 또는 솔티진님~ 혹 어느날 아침 일어나서 오늘은 동행이 있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드는 날에는 저를 불러주세요.^^ 어떻게 연락처를 남겨야 할지 몰라서 여기 이멜주소 하나 남기고 갑니다. jungianmind@gmail.com
덧글
와 맛나겠다 저도 언제 데려가 주세요~~~ 맛있는곳만 혼자 가서 드시나요?~~~저도 끼워주세요~~~
참 가서 식사하시던 술마시던 ~~ 그주소 알려주세요~~~ 저도 혼자 가보고 싶어요~~ ~~
두번째 버거는 http://www.craftburger.com/
아래의 커피집들은 Mercury Espresso Bar (915 Queen Street East), Dark Horse Espresso Bar (682 Queen Street East).
삿포로가 캐나다의 슬리만이라는 대형 맥주 회사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덕에 이동네에서 생으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일본맥주랍니다.
저도 토론토주민이지만 윗동네에 사는지라 편하게 슬리퍼 질질끌고 커피한잔 마시러 가고 싶어도 주변에 괜찮은 곳이 없네요 :(
그래도 올려주시는 카페포스팅들 잘 보고 있습니다 (꾸벅)
날씨 좀 풀리고 하면 책 한권 들고 카페구경들 다녀야 겠어요.
저도 윗동네인지라 가볍게 한잔 하기가 쉽진 않아요. 허나 일단 대중교통에 몸을 실으면 그 뒤론 생각만큼 대단한 여정은 아니니 괜찮은데 문제는 좀 게을러서...
전 4월에는 혼자서 열심히 찾아나디려구요~~ 참 craft 버거는 어디가 위치가 좋은지요? 맥주도 파나요?
Esspreso바 말쓰하신곳 가면 그냥 커피도 파나요?~~전 찐한 커피마시면 바로 화장실 가야합니다~~
4월도 날씨 들쭉날쭉 할걸요. 미루지 마시고 마음 먹으셨을때 움직이시길!
크래프트는 영&블루어 점이 접근성이 좋지요. 내부도 조금 더 넓구요. 다만 주류는 다루지 않습니다.
카페들은 라떼, 카푸치노, 아메리카노 다 가능하니 입맛따라 드시면 되실거에요.
삿포로 생맥도 시원~해 보여요
우연찮게 몇일 전에 몬트리올 포스팅 블로그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됐는데 (저도 토론토에 거주중이거든요)
글들을 한참 재밌게 읽었어요 정말 한 이제껏 포스팅의 반도 넘게 읽었을 정도로.
이번 사월 말쯤 한 사박 오일이나 오박 육일 여정으로 혼자 몬트리올이랑 퀘백시티를 다녀올까 생각중이거든요
호스텔에서 묵으신 것 같으신데 호스텔 어디에서 묵으셨는지, 좋으셨는지, 주위 동네 분위기 등 공유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 여자)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감사해요!
퀘백시티는 가보지 못했구요, 전 몬트리올에서 여기에 묵었어요. 설비 자체는 오래된 편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서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전 여름이었는데 딱히 에어컨은 없었고 선풍기가 있었던 듯. 난방도 좀 허접해 보이긴 했는데 추울때 가보진 못해서 잘 모르겠네요.
sherbrooke 역에서도 걸어 다닐만하고 북쪽으로 가든 남쪽으로 가든 위치도 만족스러웠어요.
여기가 무슨 계시판도 아니고 한데 위에 레인보우님께서 혼자 맛집탐방을 나서시겠다는 글에 혹해서 한번 답글 올려봅니다.^^;; 레인보우님 또는 솔티진님~ 혹 어느날 아침 일어나서 오늘은 동행이 있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드는 날에는 저를 불러주세요.^^ 어떻게 연락처를 남겨야 할지 몰라서 여기 이멜주소 하나 남기고 갑니다. jungianmind@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