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촌스러울 정도로 단순한 아날로그 시계가 갖고 싶었다.
그러던 차에 발견한 스와치의 컬러 코드.
반짝이는 광이 10개 색, 무광 10개 색.
광나는 연두색과 빨간색이 탐나보였지만 막상 손목에 대어 보니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결정한게 무광 빨간색. $55 + 세금해서 $62.15.
이걸로 봄맞이 준비 끝(?).

그러던 차에 발견한 스와치의 컬러 코드.
반짝이는 광이 10개 색, 무광 10개 색.
광나는 연두색과 빨간색이 탐나보였지만 막상 손목에 대어 보니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결정한게 무광 빨간색. $55 + 세금해서 $62.15.
이걸로 봄맞이 준비 끝(?).





덧글
브랜드있는제품은 비싸서ㅜㅅㅜ저는 돈더모아서 그냥 무난한걸 지르죠 ㅜㅅㅠ
완전 이뻐요 잘사셨어요 ^^
돈 더 모아서 무난한거라는게 대체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잘 안가네요. ^^;
아무리 남자는 손목시계라지만 아직은 그럴 여유도 없고 100만원 짜리 시계 하나 사느니 10만원짜리 10개 사서 기분따라 바꿔 차고 싶어요.
조금만 바뀌어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게 색이죠 ㅎㅎ
안그래도 무광 초록색이 참 당겼는데.
올봄에는 요런 화사한 컬러감의 시계가 급 갖고 싶어진다며..
스와치는 한국에서도 팔지 않나요? 하나 장만을!
예쁘다!
저 이런 스타일 진짜 좋아하는데!
퇴직기념으로 시계나 살까...
퇴직 기념이라면 좀 더 괜찮은 녀석을...
다 좋은데 초침돌아가는 소리가 너무 큰게 흠이랄까 -ㅁ-;
초침 소리엔 심히 동감. 일터에선 시끄러워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 집에 돌아와 책상위에 올려 놓으니 제법 거슬리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