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5:44 by saltyJiN

하루하루가 전력질주. 조금 더 부지런하면 좋겠건만 아직까진 일, 잠, 일, 잠의 반복.
쉬는 날은 같이 쉬는 마음 맞는 동료들 만나 지내거나.
간만에 조금 바쁜 척 하며 지내고 있지만 하루가 끝나면 찾아오는 알 수 없는 공허함.
가끔은 비틀거릴 정도로 마시고 목이 갈라지도록 노래라도 꽥꽥 부르고 싶은걸까.
그러면 무언가 달라질까. 다음날 출근 발걸음이 무거워질 뿐이겠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saltyjin.com/tb/2561493 [도움말]

덧글

  • 쫑깽 2010/03/14 18:55 # 답글

    질러봐~yo
  • saltyJiN 2010/03/16 17:09 #

    무얼? 소리를? 물건을?
  • CIDD 2010/03/14 21:43 # 삭제 답글

  • saltyJiN 2010/03/16 17:09 #

    따뜻한 곳으로 떠나고 싶어지는 영상과 노래네요.
    해변에 널부러져서 맥주나 마시며 이런 노래 틀어놓고 잠이나 자면...
  • 타오 2010/03/16 06:56 # 답글

    요새 바쁘셨군요~! 어디서 일을 하시길래,,,
    하루하루 반복되는 수레바퀴,,, 안에 지겨워지는건 누구나 같겠죠, 나름 즐기려고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 saltyJiN 2010/03/16 17:19 #

    좀 더 부지런히 자기 발전이 될 무언가를 해야 할텐데 아직은 하루하루 바퀴만 돌리고 끝나요.
    제 훼이스북을 보시면 대강 뭘 하고 지내는지 감이 오실 듯...
  • rainbow~~ 2010/03/16 12:21 # 삭제 답글

    이 블로그 재미있네요~~~~ 저도 토론토입니다~~ 토론토의 생활이 여기 잇는 사진들 보니 매일 출근 하겠읍니다~~
  • saltyJiN 2010/03/16 17:19 #

    감사합니다. 근래들어선 조금 뜸 합니다만 종종 들러주세요.
  • toromi 2010/03/16 14:05 # 답글

    앗!
    소금...

    할짝
  • saltyJiN 2010/03/16 17:20 #

    자몽과의 궁합이 좋아요.
  • beloveul 2010/03/17 18:20 # 답글

    너도 바쁘구나
  • saltyJiN 2010/03/18 17:58 #

    너도 바쁜거냐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