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전력질주. 조금 더 부지런하면 좋겠건만 아직까진 일, 잠, 일, 잠의 반복.
쉬는 날은 같이 쉬는 마음 맞는 동료들 만나 지내거나.
간만에 조금 바쁜 척 하며 지내고 있지만 하루가 끝나면 찾아오는 알 수 없는 공허함.
가끔은 비틀거릴 정도로 마시고 목이 갈라지도록 노래라도 꽥꽥 부르고 싶은걸까.
그러면 무언가 달라질까. 다음날 출근 발걸음이 무거워질 뿐이겠지.
쉬는 날은 같이 쉬는 마음 맞는 동료들 만나 지내거나.
간만에 조금 바쁜 척 하며 지내고 있지만 하루가 끝나면 찾아오는 알 수 없는 공허함.
가끔은 비틀거릴 정도로 마시고 목이 갈라지도록 노래라도 꽥꽥 부르고 싶은걸까.
그러면 무언가 달라질까. 다음날 출근 발걸음이 무거워질 뿐이겠지.





덧글
해변에 널부러져서 맥주나 마시며 이런 노래 틀어놓고 잠이나 자면...
하루하루 반복되는 수레바퀴,,, 안에 지겨워지는건 누구나 같겠죠, 나름 즐기려고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제 훼이스북을 보시면 대강 뭘 하고 지내는지 감이 오실 듯...
소금...
할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