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skie Gronie, Poland by saltyJiN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
Kompania Piwowarska / 5.5% / Premium Lager / $2.35 (500ml)

목넘김이 매우 강렬한데 그걸로 끝. 스텔라 한잔 마신 뒤에 마셨는데 확실히 스텔라같은 쌉싸름한 맛은 없다.
온도가 떨어지면서 적게나마 단맛이 돌았다. 매우 깔끔하다. 헌데 그 깔끔함이 소위 라이트 비어의 그것과는 조금 다른 듯.

잘 보면 2005년 뮌헨, 2002년 런던에서 그랑프리 땄단다. 무슨 상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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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낭만곰뎅 2009/12/03 15:14 # 답글

    왠지 시원해보입니다^^*
  • saltyJiN 2009/12/03 16:39 #

    시원했습니다. 청량감 하나는 끝내주더군요.
    더운 날이었다면 첫입에 반은 끝냈을 듯.
  • kihyuni80 2009/12/03 17:48 # 답글

    스텔라 뒤에 마신거라면...따로 마실경우 평이 달라질 수 있겠네요.
    예전에 부드바르를 필스너우르켈 뒤에 바로 마시는 우를 범해서 맛을 제대로 못 느꼈던게 생각난달까요? ^^:;

    목넘김이 강렬하다는 말씀은 탄산이 강하게 터진다는 뜻인가요?
  • saltyJiN 2009/12/04 02:44 #

    역시 그런걸까요. 기회가 되면 한번 더 마셔봐야겠군요.
    탄산이 매우 터프했어요. 그 외의 기억은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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