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
Sleeman Brewing & Malting Co. / 5% / Cream Ale / $10.95 (341ml x 6)
달다! 불과 며칠 전 마셨을 땐 시큼밍밍하게 느껴졌었는데 내 입은 과연 한입으로 두말을 한다.
좀 오바해서 캬라멜 향이 퍼져요. (믿거나 말거나) 상당히 깨끗. 쌉쌀함은 거의 없다싶이.
조밀한 느낌의 탄산이 기분좋게 넘어가는군요. 음식과 같이 마시면 단맛도 죽고 단조로워지니 그 자체로 넘기는게 가장 즐거울 듯 싶네요.
슬리먼 홈페이지 들어가면 나오지만 기간 한정으로 복맥주 출시되었습니다!
http://ratebeer.com/beer/john-sleeman-presents-bock/111101/
평은 별로군요...
Sleeman Brewing & Malting Co. / 5% / Cream Ale / $10.95 (341ml x 6)

좀 오바해서 캬라멜 향이 퍼져요. (믿거나 말거나) 상당히 깨끗. 쌉쌀함은 거의 없다싶이.
조밀한 느낌의 탄산이 기분좋게 넘어가는군요. 음식과 같이 마시면 단맛도 죽고 단조로워지니 그 자체로 넘기는게 가장 즐거울 듯 싶네요.

http://ratebeer.com/beer/john-sleeman-presents-bock/111101/
평은 별로군요...




덧글
제 주위만 그런지는 몰라도 슬리만은 좀 어르신들이 더 좋아하시는 듯 해요.
어르신들이라. 역사있는 지역맥주라 그런걸까요?
전 북미쪽 젊은 사람들=쿠어스 라는 선입관을 가지고 있지요.
거품이 크림처럼 부드러운건가요?
근데...쌉쌀함 없이 깔끔한 맥주라...거기에 카라멜 향까지라...이거 맛에 대한 설명은 꼭 맥주가 아닌 녀석 같군요. ㅎ
뭐 출출할 때 마시면 다 달잖아요. ㅎㅅㅎ 그런 영향도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