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구름, 막바지 단풍 by saltyJiN

높은 건물들이 적어서 그런건지 땅덩이가 넓어서 그런건지 구름이 낮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이 모든게 원인이겠지만)
때때로 먹구름과 흰구름이 공존하는, 혹은 먹구름과 맑은 하늘이 공존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그리고 오늘(10/31)은 할로윈.
그래서 맥주를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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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타오 2009/11/01 20:59 # 답글

    단풍이라, 좋군요, 중간즈음 되는 시드니에 도착했습니다. =_= 나중에 포스팅하겠지만, 오는길에 얼굴과 팔뚝이 완전 탔다는,,,, 넘 더워욧,,,
  • saltyJiN 2009/11/02 00:15 #

    비오고 하니까 거의 다 떨어졌네요. 저게 다 떨어지면 추운 겨울이...
    창가 쪽 팔만 완전 타버리는 그 현상 말씀이십니까. ㅎㅎ 예전에 뉴질랜드에서 운전하던 분 완전 팔이 비대칭으로 타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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