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가 들려줬던 일화이지만, 캐나다는 모르겠습니다만, 호주는 bottle shop이라고 술을 따로 팔거든요, 슈퍼에선 안판다는, 호주에 막 온 친구가 슈퍼에서 술을 찾다가 Ginger beer를 보고, 아 이나라는 생강으로 맥주도 만드는구나 해서, 몇캔을 샀댑니다. -_-; 사실은 진저엘이었다는,,,,,,,,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아,, 취하지않아~~~
캐나다는 주에 따라 다른데 제가 있는 온타리오주는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LCBO(Liquor Control Board of Ontario)(모든 주류)와 Beer Store (맥주), WIne Rack(와인) 이 세곳에서만 알콜류를 구할 수 있답니다. 수퍼에서 맥주처럼 보이는 것 들은 무알콜 버젼.
덧글
민트, 방아잎, 고수등 향이 짙은 향신료들을 즐기는 지라...더욱 궁금하네요. +_+
(아~~~ 마셔보고 싶다~~~~)
이름의 ale에서 볼 수 있듯이 본디는 알콜 음료였다 하네요. 이게 점점 대중화되며 지금은 생강향도 거의 죽고 알콜도 없는 청량 음료가 되었지만요.
호주에 막 온 친구가 슈퍼에서 술을 찾다가 Ginger beer를 보고, 아 이나라는 생강으로 맥주도 만드는구나 해서, 몇캔을 샀댑니다. -_-;
사실은 진저엘이었다는,,,,,,,,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아,, 취하지않아~~~
호주도 따로 판다니 안타까운 사실... 여기처럼 주류값이 비싸지 않으면 다행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