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감독 토니 스캇의 작품이며 또 가장 좋아하는 배우 중 하나인 덴젤 워싱턴이 나온다는 정도만 알고 본 작품.
원작은 소설인 듯 하고 이미 수십년 전에 영화화 된 적이 있단다. 그것들은 접하지 않아 모르겠지만 이번 작품만으로도 충분히 만족.
음악 넣는 센스와 화면 잡는거랑 아주 그냥 눈을 뗄 수가 없다. 작품 자체는 그 흔한 폭파도, 치고 박는 액션도 없지만 긴장을 늦출 수 없다.
거기엔 똘기 충만한 악역, 이게 정말 나쁜 놈인지 조금만 나쁜 놈인지, 자신에게 닥칠 미래를 알고 수를 두는 것 같은, 어쩌면 결과조차
알고 있었던 냄새를 풍기는 존 트라볼타의 연기가 크게 작용한다. 사실 영화 보면서 참 연기 잘한다 누굴까 누굴까 하다 다 끝나고 나중에 검색으로 알게 되었다.
속된말로 쩐다, 존 트라볼타.
덴젤 워싱턴은 줄곧 강인한 역할만 보아오다 이번엔 많이 부드러움. 어쨋든 덴젤 워싱턴! 멋지다.
원작은 소설인 듯 하고 이미 수십년 전에 영화화 된 적이 있단다. 그것들은 접하지 않아 모르겠지만 이번 작품만으로도 충분히 만족.
음악 넣는 센스와 화면 잡는거랑 아주 그냥 눈을 뗄 수가 없다. 작품 자체는 그 흔한 폭파도, 치고 박는 액션도 없지만 긴장을 늦출 수 없다.
거기엔 똘기 충만한 악역, 이게 정말 나쁜 놈인지 조금만 나쁜 놈인지, 자신에게 닥칠 미래를 알고 수를 두는 것 같은, 어쩌면 결과조차
알고 있었던 냄새를 풍기는 존 트라볼타의 연기가 크게 작용한다. 사실 영화 보면서 참 연기 잘한다 누굴까 누굴까 하다 다 끝나고 나중에 검색으로 알게 되었다.
속된말로 쩐다, 존 트라볼타.
덴젤 워싱턴은 줄곧 강인한 역할만 보아오다 이번엔 많이 부드러움. 어쨋든 덴젤 워싱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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