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행 비행기표가 일본에서 출발(변경 불가)하는거라 19일 한국을 떠나 현지에서 1박하고 20일에 떠나 시차로 20일에 도착했어요.
꿈만 같았던 나날들을 뒤로 한 채 간만에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가뜩이나 아쉬운데 도착하니 날씨도 쌀랑하거니와 하늘도 꾸물꾸물하니 이거 참...
요새 기내 오락시설이 잘 되어있는데다 대중교통에서 긴 잠을 자지 못해서(두시간 잔거같은데 눈뜨면 겨우 30분 지나있고) 영화 네편
(펠햄123, 7급 공무원, 트랜스포머2, year one) 내리보고 도착하니 피곤이 쏟아져 맥주고 뭐고 초저녁부터 잤습니다.
덕분에 아침 일찍 일어난건 좋은데 날씨가 어둑어둑해서 일찍 일어난 보람(?)이 덜하네요.
꿈만 같았던 나날들을 뒤로 한 채 간만에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가뜩이나 아쉬운데 도착하니 날씨도 쌀랑하거니와 하늘도 꾸물꾸물하니 이거 참...
요새 기내 오락시설이 잘 되어있는데다 대중교통에서 긴 잠을 자지 못해서(두시간 잔거같은데 눈뜨면 겨우 30분 지나있고) 영화 네편
(펠햄123, 7급 공무원, 트랜스포머2, year one) 내리보고 도착하니 피곤이 쏟아져 맥주고 뭐고 초저녁부터 잤습니다.
덕분에 아침 일찍 일어난건 좋은데 날씨가 어둑어둑해서 일찍 일어난 보람(?)이 덜하네요.

태그 : 현실은시궁창




덧글
낫토를 드실 수 있는건가요?
막상 술안주로 삼기엔 짭짤함도 덜하고 텁텁해서 그냥 그러네요. 이치미는 끝맛에 살짝 스쳐지나가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