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öwenbräu Original, Germany by saltyJiN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
Löwenbräu Munich / 5.2% / Dortmunder/Helles / $2.35 (500ml)

무난...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맥주하면 떠오르던 그런 맛?

고소함도 거의 느껴지지 않고 어느 한 맛이 자기주장을 하는 법도 없고 적당한 산미, 적당한 부드러움 등등... 거품도 부드러웠다.

특별한 개성을 느끼진 못했지만 그렇다고 맛없는건 아니고 처음에도 말했듯 무난함...

 

맥주잔을 비우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허나 주량에는 별 변화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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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kihyuni80 2009/08/08 07:48 # 답글

    무난하지만 어딘가 빠지는것도 아닌, 기본에 충실한 녀석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시 마시면 달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그런데 이녀석...이젠 마트에서 안보이더군요. -0-
  • saltyJiN 2009/08/08 09:38 #

    말씀에 동감입니다. 기본에 충실한 맛.
    개인적으론 고소함과 쌉쌀함이 아쉬웠지만 이건 이거대로 좋네요.
  • K Moony 2009/08/08 08:28 # 답글

    잔이 탐나는고마~~ 살짝 얼린거냐 뭐냐 ㅋㅋ, 다음번에는 한번 맥주캔에 씌여있는 언어들의 소속 좀 분류해줘 ㅎㅎ. 맥주캔 하나에 뭔 언어가 그렇게 많이 씌여있는지 ㅡㅡ
  • saltyJiN 2009/08/08 09:39 #

    냉동실에 꽝꽝 얼려둠. 음... 사실 읽는법, 소속등을 몰라서 맥주 이름들도 그냥 영어 그대로, 혹은 어서 복사해서 쓰고있는데...
    그건 자네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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