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츠시: 그럼 이혼은 없는거죠?
쇼지: 그런일은 없습니다.
아츠시: 그럼 이혼했을 경우에 대한 공약을.


뚱뚱해져. (쇼지가 근육질을 내세우는 캐릭터이기에 망가지라는 의미)

최종적으로 체중 160kg이 될 때까지 뚱뚱해져.


현 <시나가와쇼지>인 콤비명을 <더 미키티>로.
※미키티는 쇼지의 약혼녀 후지모토 미키의 애칭.



혹은 콤비이름을 <미키티쇼지>로 바꿔.
시나가와: 난 어디에!


그리고 뚱뚱해져.

이렇게 지금은 둘의 행복을 비는 런던하츠이지만 난 안다.
저 둘 사이가 틀어지면 정말로 기획 들어간다. 쇼지는 게닌이다. 게닌이란 자신의 불행도 웃음으로 바꾸어 제공하는 직업.
보기에 안쓰럽고 어떻고를 떠나서 업계에선 그냥 두지 않을거다.
자, 벌써부터 쇼지&미키티 파국기념 쇼지의 역 다이어트 기획이 기다려지는구나.
<더 미키티>의 네타도 기대되는구나.




덧글
그나저나 진나이도, 뭐 이혼은 자기책임이라고 기자회견 했지만, 그걸 웃기는 데 써먹는 걸 보니 마음고생좀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어찌 노리카를... 제게 기회를 주신다면 잘 해볼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