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두장은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Pineapple Express, 2008),


아래 두장은 트로픽 썬더 (Tropic Thunder, 2008)에서.


트로픽 썬더에서 탐크루즈가 춤추면 멀쩡하게 생겨서 옆에서 추임새 넣어주고 비위 맞춰주는 역할.
조금 웃기다 하고 넘어갔는데 이후 슈퍼배드 (Superbad, 2007)에서 맛간 경찰역이 인상에 남았다.
그러다 우연찮게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를 봤는데 초반에 짧게 등장한다.
수십년전 군의 약물 테스트 피실험자로 등장하는데 뽕맞은 역을 아주 재미나게 보여준다.
특이한 개인기를 하나 보여주는데 웃긴 한편 대단하기도 했다. 여기엔 차마 올리지 못했지만.
그런고로 요즘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인물. 이라고 해봤자 내가 할 수 있는건 imdb에서 차기작 목록 확인정도지만.
Saturday Night Live로 유명하다는 것 같은데 이건 뭐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있어야지.





덧글
링크 남겨주시면 감사히 감상하러 가겠습니다.
파인애플 관련 글 잘 읽었습니다. DVD엔 그런 값진 것들이 들어있었군요.
약먹은 연기가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사람은 제임스 프랑코였군요. 정말 명연기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