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과 현실 by saltyJiN

http://lezhin.com/244

글의 주인장이 주인장인만큼, 트랙백 걸었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올까 겁이나서 (사서 걱정?) 링크로 대신한다.
이거야말로 남자의 로망! 이라는데 분명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그거야 기분 나쁠 거 없다만 만일 내 눈앞에서 벌어진다면...


"그거 벗고 티셔츠나 다른거 걸쳐. 주름 가잖아."


드라마나 영화보면 주말아침 남자가 눈을 비비며 일어나면 주방에서 와이셔츠를 걸치고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 여자.
이보다 더 행복할 순...





구김에 음식냄새까지 배게 할 생각이냐!!! 뭐 튀기라도 하면 어쩔라고.
많은 옷 중에 왜 하필 그거야. 언능 다른거로 갈아입고 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saltyjin.com/tb/2306236 [도움말]

덧글

  • 717系 2009/05/05 13:29 # 답글

    음... 남의 옷 갖고 장난치지마 이것인가... 까다롭긴 ㅋㅋㅋ
  • saltyJiN 2009/05/06 13:42 #

    와이셔츠=입기 전날 밤 공들여 다림질 해두거나 자신없으면 차라리 세탁소에 맡기는 의류. 주름진건 안입은만 못한 것.
    이런걸 멋대로 걸치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댓글 입력 영역